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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씀 진짜 ㅋ)어제 전부치는거 한개도 안힘들다 한사람인데요

ㅇㅇ |2016.09.23 00:44
조회 17,108 |추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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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좋게 쓰니 아주 댓글 별로있지도않은거에
나 덜떨어진 사람되긋어ㅋㅋㅋㅋ아놔ㅋㅋ

다 해봤고 다 당해봤고 그래도 좋게 생각한다고
그랬잖아
님들 생각하는 글로만 봐온 극과극 아니라고

ㅋㅋㅋ첨 글올려왔는데 ㅂㅅ되네.
그래서 말한다

전부쳐서 나눠먹으람
좋다고 부쳐 왜? 사람과 사람 사이
그무엇을 따질까. 그래도 자기가족아닌거
나보고 니가족이니까 좋지
니가 원하지도않은곳가서 하면 좋겠냐가
전글 대부분의 답글이었음

내가 뭐라 하겠어 내가 그 어느곳이던
난 전부치는거 좋다했는데도 욕을 듣고
저능아까지 되는 상황인데





본문

너무 꼬여서 받아들여서 에휴,.삭제했다 이번한번 쓰고가요 내가 울집이던 아니던 전 전 부치는게 잼나다고 아니 이게 욕들거 이해해야되나?.
걍 내가 나 나!나!내가 전부치는거 좋다쓴거요 진짜 ㅎㅎ이건 내가 어딜가던똑같아요.  

시댁?가도 난 똑같아전자체가 잼나요 그래서 쓴거요 근데 시댁 얘기 나오니 제가 먼말하겠어요 대학교때 친한(여)선배집가면 청소 담당다하고 그냥 무조건 뭐든 다해놓는(시간 지나니까 알겠어요 아 내가 ㅂㅅ이지.)

누구한테도 그리 당하고살았어요.친한 친구한테, 사랑하는사람한테 다해줬어요..후회없고 그래서 마흔넘은 지금은 전혼자잘 지낼거에요.저 사람들한테 착했거든요 바보같단소리 많이듣고 안믿어도 좋아요..

이제 호구짓도 안하고 할말 다하고 살만합니다.ㅎㅎ전부치는건 그냥 제가 좋다고 한거에요.

그게 울집인지 다른집인지 상관없이 그래서 오해한거에  진짜 님들 고생하시는거 알고 그래서죄송했다했는데 글이라는게 다 전해지지않네요..
추천수4
반대수56
베플ㅋㅋㅋ|2016.09.23 01:05
글에서도 뭔가모르게 바보같음이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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