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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주관적인 생각인데 도경수 가면 갈 수록 뭔가 자기 노래실력 드러내는 기분임

그니까 중독까지는 최대한 노래에 맞춰서 부르는데 싱포유?그쯤부터 수록곡 들어보면 자기 음색이랑 그 발리는 발음같은 거 서서히 드러내다가 몬스터 럭키원 때 빵 터진 듯 특히 럭키원 시작할 때..진짜 도경수 노래 부를 수록 뭔가 뭔가가 풍성해지는 것 같아 __ 뭔소린지 모르겠지?그냥 도경수가 노래 부르는 거 갈수록 잘한다는 거임 조카 귀 마사지 받는 기분이다 이거임

추천수8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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