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짭새키워봤어?ㅋㅋ

대학생 |2008.10.20 00:00
조회 303 |추천 0

안녕하십니까. 평범한 대학생 입니다.

처음쓰는글이라 미흡하지만 재밋게봐주세요..

 

중학생때 정자에서 노는 고딩들 훈계하시던님의 글을보다 생각나서

몇글짜 끄적여봅니다..ㅎ

 

때는 중학교 2학년에 재학중이엿을때였다..

 

그날은 무더위가한창인 8월달이였다.친구들과 목도타고 스트레스도받은지라

나이들어보이는 친구가 술을사와서 동네 정자에서 저렴하게 술잔을 꺾고잇을때였다.

같이 놀던 한 여자아이가 술을 많이 마셨는지 갑자기 술주정을 막 하는거였습니다..

그걸본 주민이 주민신고(그때당시제일무서웠음)를 했는지 조금지나자 경찰이 왔습니다..

우리는 제빨리 정자밑으로 술명들을 부랴부랴 치우고 자리를뜨려던참에.

경찰이 저의를 불러세웁니다. 

경찰: 야 너희들 여기서 술먹었냐?

우리일동: (절레절레)아니요 안먹었는데 집에가려던참이였어요.

경찰: 일찍일찍들 다녀라.

 

하고 가려던참에 문제의 그 여자아이왈.

 

문제녀: 야이 짭새***아 이런***들이 **** **하고잇네 *****

 

이런 쌍욕을 하기시작한거였습니다..

경찰아저씨가..ㅠ

 

경찰:뭐 짭새..?? 너네 술먹었냐??

나: ...아뇨 얘가 집에서 짭새라는 새를 키우는데 많이 아프데요. 죄송합니다..(후다다다닥)...

 

이렇게 그 문제녀를 엎고 후다닥 도망갓던 일이있었습니다...

 

아 정말 재미없다....ㅎㅎㅎ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생각하면 재밋는 추억거리였던가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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