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얼굴이 저마다 다르듯 정승도 조금씩 다릅니다. 또 만드는 재료에 따라 나무장승,돌장승으로 나뉩니다. 나무장승은 몇해 지나면 썩기 때문에 자주 세워야하고 돌장승은 몇백년을가도 의연하므로 지금껏 남아있는 오래된 장승들은 대개 돌장승 입니다.
장승은 비슷한 일가친척을 많이 거느리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장승이라 부르는것들도 전라도나 경상도에서는 벅수, 제주도에서는 돌하르방으로 불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나무든 돌이든 이름이 다소 달라도 모두 다 같은 장승집안 입니다. 장승은 마을 수호신일 뿐 아니라 사찰입구에 서있거나 옛읍성을 보호하는 역할도 했습니다.
위에가 본문이고 뜻이 비슷한 낱말찾는건데 모르는게 있어서!
1.마을 = 읍성
2.구실 = 역할
3.절 =사찰
4.함께
5.동무 =일가친척
6.길목,어귀 =입구
7.반드시
오른쪽단어들이 내가 쓴답인데 맞나봐주고 4,7 은 헷갈린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