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런거는 처음써봐서조금이상해도 봐주라! 미안ㅜㅜ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모르겠당 바로시작할게..예전 초딩때는 진짜 바바리맨도 많이봤고 어떤 극혐남자애새끼가 볼뽀뽀하고 그런식으로 성추행당했었거든ㅠ 근데오늘은 추워서 내가 동복을입었거든?ㅋㅋㅋ 우리는동복이치마고 나는 무릎위 5~7cm정도야 근데 그때 버스안와서 우리학교학생들(우리학교대부분 거기서타서 많음)이 엄청쌓인거야 근데 학교가는버스와서 다거기로 몰리고 나도 버스타로갔어 앞문 계단 타기직전인데 ㅅㅂ 누가 내치마들어서 엉덩이 만질려하는거야 아직도 그더러운 손생각난다; 쨋든 치마안으로 손넣어서 엉덩이 아래부분까지 닿았었는데 겁나무서워서 진짜 빨리들어감 누군지는모르는데 대충선배더라고 진짜 소름돋았다 내친구들도 이런적많다는데 나는 이렇게 직접 ?누가 만진건 처음이라 진짜무서워ㅜㅜㅠ 대한민국여자로서 성희롱/성추행안당한 여자없을듯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