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가 어떤건지 궁금해요!!
비꼬는게 아니라...
포기하신건가요? 아니면 다시 연락왔을때 다시 재화할 수 있도록 좋은 기억으로 남으려는건가요?
저는 좋은기억으로 남고싶지만, 한편으로는 그냥 다시는 안볼사람이 되더라도 다시 한번 제가 찾아가보고 싶은 심정이 너무나 큽니다..
그렇지만 매몰차게 내쳐버려진다면, 그 슬픔은 배가 되겠지요..
여러분은 어떤 쪽인가요?
차거나 차였을때, 그래도 끝까지 해보고 안볼사람이 된다아니면 좋은 추억이라도 남겨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