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냥 길거리에서 흔하게 볼수잇는 흔녀??중에 조금 예쁜 여자정도란말야
몸매도 그냥 중상쯤?
엄청 이쁘거나 그런것도 아닌
그냥 평범한 여대생이야
내가 그다지 소개팅을 좋아라 하지는 않거든?
근데 내 친구가 갑자기 소개팅을 시켜준단거야
계속 거절하다가 한번만 만나달라길래 소개팅 햇는데
나한테는 너무 과분한 잘생긴 남자에다가 내가 차종을 잘 몰라서 그런데 좋아보이는 차 갖고 왓더라구?
그리구 그 남자가 나랑 잘해볼 의욕이 넘쳐나는거 같고..
근데 나는 그렇게 좋은 남자는 나한테 과분하다 생각해서..계속 말거는 남자 면전에 대고서 죄송해요..너무 과분한거 같아요 이러고 계산하고 나왓어
그런데 남자가 계속 전화하고 톡하고 자기랑 만나자고..이세상 누구보다 행복하게 해줄수잇다고 계속 한번만 만나달라고 톡을하면서 전화든 문자든 계속하는데..이럴떄 어떻게 해야하는거야??만나기에는 부담되고...그렇다고 계속 이렇게 스트레스 받고 살기도 힘들고..
제발 조언 한마디씩만 적고가주라..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