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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내친구 진지충 ㅈㄴ심각해;:

ㅇㅇ |2016.09.30 20:51
조회 720 |추천 0

일단 고1이고 여고다니고있음
나랑 같이 다니는 친구무리중에 진지충 한명이 있음. 진짜 한번 진지먹으면 쉴새없이 따박따박 ㅈㄹ해서 지금은 ㅈㄴ정떨어진상태
진짜 썰많은데 기억나는거만 일단 말해봄

진지충친구를 진지년 이라고 칭하겠슴..

1.오뎅썰

고1이라서 점심바로못먹고 선배들 먹고난뒤에 먹어야돼서 점심종쳐도 반에서 십분정도 기다리다 급식실가거든? 기다릴동안 점심 머나오는지 궁금해서 앞에 식단표 붙여논걸 봤는데 진지년이 “오늘 뭐나와?"이러는거임
그래서 메인메뉴랑 사이드메뉴 나오는거 읊어줬더니 얘가 “국은?"이러는거임.
그래서 오뎅탕 나온다고 해줬음.
근데 갑자기 얘가 “뭐?” 이러더니
다가와서 식단표를 보더니 왜 오뎅이라고 표기를 한거냐고. 오뎅 일본말인데 , 어묵으로 써야된다면서 영양사님한테 뭐라뭐라 하는거ㅣ임ㅋㅋㅋㅋㄲㅋㅋ
진짜 여기서 ㅈㄴ웃긴건 나한테도 ㅈㄹ함
나보고 어이없다는 말투로 “넌 왜 오뎅탕이라고 말해?” 이럼ㅋㅋㅋ

ㅅㅂ아니ㅋ써져있는거 어쩌라는거임ㅋㄱㄱㅋㅋㅋㅋㅋ
어묵으로쓰는게 맞는말인건 인정하는데 써져있는거 그냥 읽은 나한테도 뭐라함ㅋㅋㅋㅋ



2. 벌점썰.

이건 내가당한거 아니고 내제일친한친구가 당한건데 1학기 기말고사 임박했을때 자습시간을 주잖? 근데 그시간이 좀 엄한선생님이어서 자는것도 안되고 떠드는 것도안됨. 근데 내친구가 옆에 애한테 문제설명해주다가 샘한테 걸림. 근데 바로 벌점이라는거야. 글서 내친구는 좀억울하기도하고 모르는문제 알려주는건데 벌점먹어야하나 해서 샘한테

“저 모르는 문제 알려주고있었어요." 라고 자기 입장을 밝힘.

근데여기서ㅋㅋ앗ㄱㄷ빨래널구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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