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둘이 활동 겹치면 가족폰을 내폰처럼 쓰며 투표한다.
2. 활동겹쳐서 둘이 같이 1위후보이면 누가 1위가 되든 마음한쪽이 쓰리다.
3. 내 두 그룹이 친목이 조금이라도 있지 않을까 항상 조금기대해본다.
4. 두 그룹이 다른프로 같은시간에 나오면 그날따라 결정장애가 엄청나게 심해진다.
5. 시상식 투표를 할때 오늘은 ㅇㅇ이 내일은♡♡이 하며 하루하루 바꿔 투표하거나 또는 가족폰을 내폰처럼ㅋ
6. 두그룹이 친목이 생기면 나한테 친구가 생긴듯이 엄청나게 좋아한다.(신기해하는경우도 있다)
7. 두팬덤이 싸우면 아무것도 못하고 꿀먹은 벙어리처럼 그싸움이 끝나기를 빈다.
8. 이팬톡 저팬톡 왔다갔다 거리다 두탕인게 걸리면 같은 팬덤분들한테 왜인지 모르게 미안해진다.
+9. 돈은 항상 모자란데 정신차리면 두그룹 앨범은 다 이미 내 품안이다.
내 경험담을 천천히 써 봤습니다...^^...
(숨긴다고 숨긴 내 본진)
+이미 다 들킨거 같아서 팬 인증하고 난 짜질게.....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