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진짜 제목처럼 쓰레기야 아니 그냥 쓰레기도 아니고 핵 쓰레기 지금남자친구랑은 소개로 만났어 근데 난 올해 초? 쯤에 전남친이랑 헤어졌고 그렇게 난 혼자가 편하다는걸 알았고 혼자 생활을 즐겼어 그러다가 친하게 지내던 친구가 연락을해서 이런저런 이야기하다가 정말 자기랑 친한고 키도크고 차도있는 그런 남자가 있다며 소개시켜주더라구요 전 혼자에 생활을 즐기고싶고해서 그냥 연락만 주고받겠다고했고 아무 기대도 없었지만 정말 연락조차도 재미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한번 만나보고 맞지않다고 거절 할 생각이얐는데 생각보다 괜찮았기에 계속 만났고 연락을 이어갔습니다 그렇게 성급히 사귄게 없지않지만 3번째 만남때 사귀게 되었고 남부럽지않게 사귀게됬습니다 여기까지는 좋았지만 사귀고나서보니 정말 단점이 많이 보였습니다 집착도 심했고 애교를 원했고 공개적인 sns연애를 원하더라구요 전 그게 정말 그게 싫었고 말투도 닮아가고 내 염색컬러 등 점점 닮아가는게 싫었습니다 그치만 참고 행복하게 데이트했고 어쩌다보니 서로가 바빠졌어요 전 서로서로가 바쁘니까 어쩔수없어도 연락이 늦으면 바로바로 해주고 미안하다고도하고 전 상관없었어요 근데 남자친구는 그게 문제였죠 그게 걱정이였고 정확하게 날 몰랐고 서로에 성격은 맞지않았고 그래서 정은 떨어졌고 단점은 부각됬고 이제 만나고 콩닥이지않고 만날 이유도 없다고 생각되고 집착은 원래 싫었지만 점점 심해지는게 정말 거부감들고 서로에대해 생각하자고 했어요 시간을 갖자고 그렇게 며칠 흘렀을쯤 미안하고 왔는데 남자친구는 정말 미안할게 없는데 다 내가 그렇게 만든건데 내가 미안해야하는건데.. 그치만 내가 미안하다고 말하고싶지않고 다시 연애를 하고싶지도 그치만 남자친구가 미안하다는건 맞지않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