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 바람을 두번피고 두번다 바람핀상대에게 여자에게 연락받음..정말 용서가 되지않음..둘이만나서 무슨이야기를 하고 뭘했는지 다..알고..자꾸 생각이 나서 힘들고 남친은 잘못했다고 빌고 두번째 내가알게되었을때 각서도쓰고 다시는 않한다고 이번에 정말 느꼈다고...제가 너무힘들어서 자해를 좀 했습니다..그냥 주먹으로 벽을치는거..제가 배에 피가고여 수술했는데..저 퇴원하고 바로 계속 연락해오던 여자를 만나서 그짓하고..저 퇴원하고 그여자랑 그짓거리 하고 저 아푸다고 보약지워주고 부모님 만나서 인사도 시키고 그러면서 바람은 피네요..걸린지한달도 되지않아서 ..주위사람에게..자기들이 아는 직장사람과 인맥들에게는 저랑결혼할꺼라고 이야기 하고 닸니고 그러면서4개월동안 나몰래 폰개통해서 다른여자..전여친 이랑연락하면서7번이나 만나서 그짓거리하고 그러면서 저랑평생가고 싶고 지켜주고 싶은 사람이래요..
제3자라면 이건 뒤도 돌아보지말고 떠나야하는데..
제가 못헤어지겠어요..그사람보다 제가 더 많이 그사람을 사랑하네요..너무 힘들고 그사람이 했던짓거리들이 머리에서 떠나지 않아요..계속이야기하고 궁금해 하면 화내고 성질내요..용서해주기로 했으면 더이상 말하지말래요..그런데 너무 힘들고 못헤어지는 내자신이 바보같고 미친년같아요..어느하나 맞는거없는데..3년을 만나왔는데...어떻게 하면 좋죠..답을 알면서 실행으로 옮기지 못해요..저 정말 머저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