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이름 조 있는 기업에서 과장으로 승진한 40대 회사원입니다.그런데 요즘 젋은 것들은 어른이 와도 자리를 양보하지 않더군요.
진짜 세상이 말세이기는 합니다.어른이 왔는데 자리는 커녕 그 폰인가 뭔가 그거만 들여보고 있더군요.언제부터 젋은 것들이 그렇게 건방지게 굴어도 된다고 했습니까?
마음 같아서는 꿀밤을 맥여주고 싶은데 나이도 나이라서 겨우 참았습니다.나이만 먹는다고 다 어른이 되는게 아닙니다.
하늘같은 어른을 위해 자리도 양보하고 먼저 배려하는 마음을 가져야 어른이 되는거죠.세상이 어떻게 돌아갈려는지 걱정이 태산입니다.
내가 나중에 나이를 먹었을 때 이 젋은 것들이 얼마나 더 막장으로 변할지 말이죠.
요즘 젋은 것들을 보면 폭력은 정당하다는 생각도 도는게 너무 건방집니다.어른한테 따박따박 말대꾸나 하고 휴~ 그들도 나이를 먹으면 저와 같은 심정이 이해가 가겠죠.그거를 깨닫기에는 너무 어리기 때문에 잠깐의 반항이라는 생각만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