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멤버였던 중국인 타오
왕따 당해서 탈퇴했다고 기사로도 논란되었는데
타오 왕따를 주동해서 탈퇴하게만든 주동자가 엑소 디오라고 중국언론에 보도되었다
중국언론에 따르면 엑소 디오는 성격이 까칠해 타오가 하는 사소한 장난에도 심하게 면박을 주고 폭력을 가하는 모습이 종종 발견되었다고 한다
엑소 디오가 타오의 명치를 팔꿈치로 가격하는 모습이 몰래카메라에 찍혀 더 논란중이다
엑소 멤버였던 중국인 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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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오 왕따를 주동해서 탈퇴하게만든 주동자가 엑소 디오라고 중국언론에 보도되었다
중국언론에 따르면 엑소 디오는 성격이 까칠해 타오가 하는 사소한 장난에도 심하게 면박을 주고 폭력을 가하는 모습이 종종 발견되었다고 한다
엑소 디오가 타오의 명치를 팔꿈치로 가격하는 모습이 몰래카메라에 찍혀 더 논란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