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고 1이고 얘는 내 친구인데 얘 행동이 왜이러는지 궁금해서 물어봐..
1.본인은 눈물이 정말없고 눈물샘이 메말랐다고 말하고 다니는데 진짜 툭하면 움 보통 애들보다 더많이 우는편임 근데 본인은 눈물샘이 메말랐다고함
2.본인이 엄청 많이 먹는편이라고 우김 근데 급식은항상 개똥만큼먹고 평소에도 먹을거에대한 생각이없음
3.나한테 항상 이런말함 나는 진짜 한번도 화난적이없고 화내본적도없다고 근데 툭하면삐지고 나한테 화내고 짜증낸것도 한두번이아님..
4.본인이 남자 혐오라고함 학교에서 복도 지나가는데 반대편에서 남자애들오면 눈에띄게 피하고 "아 싫다.."이럼 언제는 급식줄서는데 남자애들 오니까 큰소리로 "어머나!"하고 피해감 근데 얜 남자친구도있었고 현재 썸남도있고 좋아하는남자가 자주바뀜
5.보이는 배려만 함 이게 무슨뜻이냐면 다른사람들앞에서 보란듯이 지가 비서라도되는마냥 문열어서 내가 지나가길 기다리고 버스에서도 자리나면 지가 더 가까워도 나보고 앉으라며 민폐라면서 자기가 안앉고 버팀 지하철에서도 문열렸는데 자기가 내앞에 있으면서 나보고 먼저 내리라며 기다림; 민폐는 자기가 더 민폐임 근데 우리끼리있을때 소소한배려따위 절때 안함 ㄹㅇ 보여주기식 배려
6.자기가 특별한 사람이라도 되는마냥 행동함 음악시간엔 본인이 절대음감이라 하고 자기 키작다는거 자랑하고 노래잘한다고 음악한다고 티내고 자랑함 이거가지고 뭐라하진않는데 누가 노래불, 면 "와 별로다.."이러면서 까내림
7.전학생이왔는데 그 전학생 얼굴보더니 반 애들한테 "와 진짜 별로야" "내스타일아니다"이럼 그래서 그거 듣던 내가 좀 화나서 어차피 니꺼아니라고 니가 뭔데 판단하냐 너랑 안이루어진다고 하니까 뒤돌아서 중얼거림
8.내가 좋아서 하는일을 까내림 뭐든 내 얘기들으면 까내리고 별거 아니란식으로 말함
이런 애는 뭐라고불러,,? 같이 다니기 불편하고 속상하고 짜증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