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잃고.. 버림받고.. 각각의 사연으로 구조되어
임보집에서 가족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는 29마리 냥이들..
실제로 보면 너무 귀엽고 이쁜 아가들인데 소식이 없어 안타까워요
냥이 입양 계획중이신 분들 꼭 봐주시고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려요
모두 건강한 아가들이고 서울,경기,인천지역은 데리고 갈게요
지역: 서울시 용산구(전국 입양 가능)
입양문의: 공일공 6356 7848
토르,레오,퓨마
오랜기간 철장에 갇혀 분양을 위해 힘겹게 살다가 결국 버림받은 품종묘 3마리예요
안타까운 아이들 사연에 마음이 아팠지만 구조후 안정찾으며 임보집에서 잘 지내고 있어요
마음의 상처가 있는 아이들이기에 조금은 소심하고 겁도 있지만
익숙해지면 부비부비~ 장난치는 귀여운 아이들입니다
사람의 손길과 사랑을 기다리고 있는 이 아이들에게 좋은 가족이 되어주실분 연락주세요
뱅갈 토르
(2살추정/남아/수술완료)
뱅갈 레오
(2살추정/남아/수술완료)
아비니시안 퓨마
(4살추정/남아/수술완료)
페르시안 세리(4살추정/여아/수술완료)
어느날 갑자기 나타난 털이 긴 페르시안 냥이..
비교적 깨끗한 상태였고 배고파서 캣맘 밥자리 주변을 맴돌았는데
다른 냥이들에 치여 먹지 못해 점점 몰골이 안좋아졌어요
유기묘로 판단되어 더이상 놔두게 된다면 영역에서 밀려 찾기 힘들것 같아 구조했어요
구조후 수소문해봤는데 아이를 찾는 주인은 없었고...
버림받은 상처와 슬픔을 갖게 된 세리입니다
현재 임보집에서 안정찾으며 새 가족을 기다리고 있는 세리..
앞으로 사랑속에서 살수 있길 바라며 세리의 천사 엄마를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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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앙 백설이(여아/1살추정/수술완료)
아픈냥이를 구조하기 위해 케이지를 놓았는데, 백설이가 케이지 안에 들어가 있었습니다..
마치 집에 들어가 쉬는 냥이마냥 구조자가 와도 케이지에서 나오질 않고 있던 백설이ㅠㅠ
얼마나 길위에 생활이 힘들었으면..얼마나 사람손길이 필요했으면..
들어가기 그렇게 꺼려한다는 케이지에도 들어가 있을까....
백설이는 사람손길을 거부하지 않았고 밥도, 만져주는 손길도 기다렸다는 듯이 잘 받아주었어요
백설이는 TNR도 되어있었습니다...
어디 다른 영역에서 밀려나 온 것 같았으며 티엔알이 되어있었으면
처음보는 캣맘은 물론이고 케이지는 더더욱 꺼려했을 아이인데도...
스스로 구조를 기다렸던 것 같은 백설이.. 하루 이틀 고민을 했지만 정답은 없었습니다
무사히 구조후 임보처에서 하루하루 달라진 모습으로 잘 적응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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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실이 (6살추정/여아/수술완료)
밥주는 캣맘을 애절하게 바라보며 발길을 붙잡았던 아이예요
오랜 길생활을 했지만 고된 삶에 지쳐 도움을 요청하는 아이라서
큰 마음 먹고 구조를 하게 된 은실이예요
앞으로는 고생안하고 편히 살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어요
이쁜 코트에 얼굴을 가진 착한 은실이에게 가족이 되어주실분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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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6달추정/여아)
너무나 사랑스러운 아이 사랑이 입니다.
너무 사랑스러워서 이름도 사랑이라 지었습니다.
아파트 산책로에서 구조된 사랑이. 구조된 후에 임보엄마 집에서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사람 경계가 전혀 없고 애교도 철철 넘치는 이쁜이입니다 임보엄마네 와서도 바로 화장실도 잘 가리고 밥도 잘 먹고 애교쟁이, 엄마쟁이 너무 착한 아가입니다 . .치즈 보리(5달추정/남아)
아깽이때 위험한 길위 환경에서 엄마를 잃고 사람을 너무 잘 따라서 구조된 아가예요
구조후에 보니 배꼽이 탈장된 상태였는데 너무 어려서 바로 수술할수가 없었어요
진료 결과 어릴때 제대로 보살핌을 받지 못해 배꼽이 탈장된듯 하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고 생활하는데도 불편함이 크게 있지 않아 중성화때 같이 수술하기로 했어요
앞으로 보리가 조금 더 크면 수술예정입니다
지금도 너무나 밝은 성격에 사람 손길을 너무나 좋아하고
다른 냥이들하고도 아주 잘 지내는 성격짱 매력쟁이 치즈냥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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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고등어 삐아 (5달반추정/남아)
삐아의 엄마는 어느 집 마당에서 밥을 먹으며 살아가다 마당에 삐아와 형제들을 낳았습니다..
온전한 마당이 아니였기에 늘 사람들의 해코지와 여러가지 위험에 노출되어 있었고,
밥주는 캣맘 외의 이웃사람들은 고양이를 싫어해 내쫓지 못해 안달이 나서
빨리 내쫓지 않음 죽이겠다며 해코지를 하였습니다ㅠㅠ
보다못한 캣맘은 도움을 청하였고 구조된 삐아는
어미와 형제들과 헤어져 홀로 임보처에서 지내게 되었습니다
어미와 나머지 아이들은 밥을 주는 캣맘께서 잘 돌보겠다고 하여 삐아만 구조했고
차츰 상황을 더 지켜보고 나머지 아이들도 구조하신다고 합니다..
삐아가 혼자 떨어져 잘 지낼수 있을까 걱정했지만 임보처에서 잘 적응해 지내고 있어요
하루하루 건강하게 커가며 엄마만날 준비를 열심히 하는 예쁜 삐아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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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어테비 은평이(7달추정/여아/수술완료)
어느 빌딩에서 고양이가 싫어 약을 놔서 새끼들을 전부 죽였다고
청소하는 아주머니가 보호단체로 신고하여 구조하게 아이입니다...
하루아침에 어미와 형제들을 잃게 되고, 은평이는 힘들게 살았지만,
사람들로 그리고 세상으로부터 너무나 큰 상처를 받았습니다..
몇날 몇일을 홀로 그자리에서 울며 떠날줄 몰랐던 은평이ㅠㅠ
아직도 심한 충격으로 경계를 좀 하지만 이제는 임보엄마에게 먼저 다가와
부비기도 하고 다른 냥이 친구들하고도 잘 어울립니다.
은평이가 충격을 잊고 따뜻한 엄마의 사랑으로 마음의 상처를 치유받을 수 있도록
정말 사랑많은 가족을 찾아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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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시도 뚜찌 (5달추정/여아)
턱시도 빠찌 (5달추정/여아)
반고등어 빵꾸 (5달추정/남아)
엄마잃고 울다가 주민신고로 구조된 아깽이들..
몇날몇일을 고양이가 운다며 주민들의 항의에 구조된 아기 4마리입니다.
엄마잃고 먹지도 못했는지 구조당시 상태가 너무 안좋았던 아기들은
생명이 위험했으나 잘 치료받고 임보처에서 건강한 모습으로 이쁘게 지내고 있습니다.
인형처럼 깜찍하고 사랑스러운 아기들^^
4마리중 한마리는 가족을 만났는데 3마리는 아직 가족을 못만나서 너무 안타까워요
제일 이쁜 시기에 빨리 천사 엄마 만나서 넘치는 사랑받으며 살수 있길..
아기천사들이 평생 함께할 가족을 기다리고 있으니 많는 관심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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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고등어 테리 (3달추정/남아)
민원이 많아서 엄마냥이 tnr할려고 구조할때 같이 구조된 아기냥이예요
귀여운 얼굴을 한 아가아가한 테리예요
어린애라 차마 방사하기 안타까워서 입양을 보내려 합니다. 엄마와 떨어져 사람을 무서워하던 꼬꼬마 였는데 좋은 임보엄마를 만나 잘 적응해 건강하고 씩씩하게 지내며 가족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 .밤비 (5달추정/남아)
사고로 다리가 골절된 채로 구조된 뱅갈냥이 밤비입니다
다리가 골절되었어도 사람을 너무나 좋아하고 살려는 의지가 강해
밥도 잘먹고 놀기도 잘놀고 뭐든 잘하는 밤비였습니다
골절된 다리가 얼마나 아플까ㅠㅠ 그래도 저리 참고 있는 밤비가
너무나 안타깝고 마음이 아파 그냥 지나칠수 없어... 치료를 위해 구조가 되었습니다
밤비는 병원에서도 정말 힘든 수술도 치료도 잘 받고 밝게 이겨내주었습니다..
너무나 착하고 순해 선생님들도 이리 치료 잘받는 냥이가 있냐며 인기만점 이였습니다..
수술 잘 받고 입원 후, 지금은 임보처로 옮겨 재활중입니다
이제 재활을 마치고 다리가 더 튼튼해지면 밤비는 더 밝고 건강하고 예쁘게 살아갈 것입니다
밤비는 뽀뽀도 잘하고 사람을 너무나 좋아하는 애교냥입니다
그동안 많이 아팠을 밤비가 정말 행복했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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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곡이 (4달추정/남아)
어린 아깽이 능곡이는 차에 치여 쓰러진채로 캣맘에게 발견되어 구조되었습니다.. 바로 발견되진 못했고 좀 늦게 발견이 되었지만 구조당시 능곡이의 상태는 정말 처참했어요 다리는 골절이 되었고 먹지 못해 삐쩍마른 몸으로 얼굴도 털도 몸도 모든게 엉망이였습니다 능곡이를 친 차도 바로 구조하지 않았던 상황들도 모든게 다 원망스러웠지만..... 그래도 살아있어줘서, 구조할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마음을 다잡았습니다..몸상태가 좋지 않아 수술이 힘들면 어쩌나 여러가지 걱정이 앞섰지만 능곡이는 힘든 수술을 잘 마치고 현재는 임보처에서 재활하며 잘 지내고 있습니다 수술도 잘되어 앞으로 다리의 힘을 기르고 시간이 더 지나면 더 정상적으로 지낼수 있습니다 지금도 화장실 가는거 걷는거 모두 잘합니다 단지, 철심을 빼서 약해진 다리가 튼튼해지기만 하면 된다고해서 입양글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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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어테비 호야 (5달반추정/여아)
호야는 동네 놀이터에서 사람들에게 부비는 애교냥이 였습니다어린 아기 혼자 길위에서 방황하던 호야는 결국 주민신고로 보호소로 가게되었고
공고기간이 끝나 안락사 직전에 임보처를 구해 나올수있게 되었습니다..
작고 여린 호야는 안정된 임보처에서 잘 적응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이제 호야도 천사엄마 품에서 평생 사랑받으며 살수 있도록 많은 관심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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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어 또또 (1살추정/여아/수술완료)
아메숏믹스 또치 (6달추정/남아/수술완료)
또또는 밥을 먹던 주차장 한켠에서 새끼를 낳았지만,
밥을 주시던 분이 떠나고 위험한 주차장에서 다른 새끼들은 다 잃고
혼자 남은 아기 또치와 함께 위험한 날들을 보내야만 했습니다
엄마냥 또또는 티엔알이 되어있었지만 너무 많이 잘라간 귀마저 안타까웠는데
더이상 위험한곳에서 살게 할수가 없어서 엄마와 아기 구조를 했습니다
이제는 위험한 주차장이 아닌 안전한 임보집에서 잘 지내고 있습니다
엄마냥 또또는 작은 체구이고 순하고 착한 아이예요
아기 또치는 아메숏같은 멋진 코트를 입은 귀여운 아기예요
매일매일 애타게 가족을 기다리는 또또와 또치의 가족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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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고등어 도토리 (5달추정/남아)
매력적인 점을 가진 고등어태비 도토리입니다.
유기묘로 병원에 들어와 오갈데가 없었던 도토리는
길에서 사람손을 너무 잘타 가출,유기로 추정되어 구조되었습니다.
어린 도토리는 겁이 너무 많았지만, 늘 사람손을 그리워했고 엄마를 그리워했습니다...
다행히 현재는 임보처에서 엄마 만날 준비로 하루하루 건강하게 잘지내고 있습니다
임보 형아랑도 잘 놀고 임보엄마에게 골골송도 들려주고
꾹꾹이로 안마도 해주며 똥꼬발랄 아깽이로 매력을 맘껏 뽐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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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시도 베트 (6달추정/여아/수술완료)
치즈 올리브 (6달추정/남아/수술완료)
길애들 밥자리 주변에 숨어있던 올리브와 베트 입니다. 무슨 사연인지는 모르겠지만 엄마잃고 방황하다가 밥냄새맞고 온거 같기도해요 성묘들한테 치이며 지내는 아기들이라 구조를 하게되었습니다 아가들은 임보처에서 건강하게 똥꼬발랄 애교부리며 잘 지내고 있습니다 귀염귀염한 아가들한테 든든한 가족이 되어주실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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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색이 단이(여아/4달추정)
치즈 마야(남아/4달추정)
누군가에 의해 박스에 버려진 아깽이2마리가 애옹애옹 울고있던 아기들이예요
다행히 아기들이 잘못되기전에 발견되어 구조되서 살수 있었어요
어인 아기들이여서 수유처를 거쳐 건강하게 잘 크고 현재 임보집에서 귀염귀염 똥꼬발랄하게 지내고 있는 삼색이 단이와 치즈 마야예요둘다 사람을 너무 좋아하고 안아주면 무한골골송~애교가 철철 넘치는 이쁜이들이예요
다른 아이들과도 잘 어울리며, 그루밍도 해주는 착하고 순한 단이와 마야^^ 평생 가족이 되어주실분 기다리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해요 . .
아기냥이5마리
극심한 민원으로 무더운 여름 날이지만 어쩔수 없이 엄마냥이 TNR하기 위해
포획틀을 놓았는데 엄마따라 아기냥이 5마리도 함께 틀안에 들어왔어요
엄마냥이는 불임수술후 회복되어 항생제주사 놓고 방사해서 캣맘님이 챙기고 있는데
주민들 항의와 험난한 길위에 어린 아기들은 차마 방사할수가 없어서 입양을 보내고 싶어요
다행히 모두 좋은분들을 만나 임보집에서 잘 적응하며 지내고 있어요
모두 건강하고 3개월 정도된 아기아기한 아기천사들이예요^^
귀엽고 이쁜 아기들에게 가족이 되어주실분 애타게 기다리고 있으니
입양 계획중이신 분들 많은 관심 부탁드리고 입양문의,신청은 전화로 해주세요
삼색이 별이 공주
반고등어 햇님이 왕자
고등어 밤토리 왕자
치즈 순보리 왕자
치즈 수빈이 왕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