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찌찌 만지면 갑자기 우울해지는것도 나만 그런줄알았는데 다른사람도 다느끼고 병명도 따로 잇는거 알고나서 바로 이거생각이 나서 ㅇㅇ
언제 심하냐면 특히 책상에 엎드려잘때
살짝 잠들거같을때
내가 어디 파도같은데 떠다니다가
쿵 하고 떨어지고 다시 넘실거리다가
쿵 하고 떨어지고 심장도 쿵
근데 그 특유의 느낌이 조카 싫음
그래서 깨게됨
이거 안겪은진 오래됬는데 예전 영어학원에서 엎드려 잔적이 많았는데 이거때문에 ㅈㄴ스트레스였음 정신적고통을 겪으며 자야되니까 ㅡㅡ
나만 이랬어?? 너넨 이런거 안겪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