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살면서 정말 많이 힘들었고노력도 할려고 했는데오늘 알았어.난 내 동생 보다 절대로 사랑 못 받아내가 아무리 발버둥 쳐도난 절대 그럴수가 없어난 그냥 사랑 받고 싶었고 관심 받고 싶었어그래 엄마 말처럼 나도 내가 왜 사는 지 왜 아직도 살아 있는지 모르겠어엄마 말 처럼 난 값어치가 없는 사람이야엄마가 다시는 연락하지 말라고 했지? 우리 다시 보지말자고 했지?볼이유도 없게 만들어줄께. 내가 없으면 되는거잖아엄마는 날 비웃고 날 무시했어. 엄마 때문에 너무 힘들었고 숨막혀.나도 내가 왜 사는 지 모르겠다.다음생에는 만나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