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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묻혀서 다시올려요.남친 어머니가 무당 이신데 점을 보러 가잡니다..

|2016.10.05 09:32
조회 2,637 |추천 0
글이 묻혀서 다시 올려요..

제목 그대로예요;;
안지는 1년 넘었는데 사귄지는 몇달안된 커플입니다.
남친어머님이 점보시는 분이래요.무당이라고 하나요?그런거요.
알고만나긴 했는데 이런말을 할진 몰랐어요;
딴사람도 아니고 어머니께가서 점을 보자니;
점을 믿진 않지만 혹여라도 뭔가 진짜 보이신다면 벌거벗겨진 느낌일거 같아서 싫다고 했는데 한번씩 물어봐요.-.-;
난 그런거 해본적 없어서 싫다고 안좋은소리 할까봐 무섭다고 했는데 전혀 그런거 없다면서요;;;
이건 뭐 고객유치 하는것도 아니고;
안가는게 맞는건 알겠는데 자꾸 점보러 가잔소리 하니까 거절할때마다 난처하고 점점 부담스러워서 헤어져야하나 생각까지 들어요.

댓글2개에 신내림은 유전이다..저주?뭐도 할수있으니 생년월일 얘기해주지마라 이런게 있었는데
이게 정말 사실인가요?
아직 한번도 점집같은곳은 가보지 못했어요ㅠㅠ
추천수0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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