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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인생최강 흑역사 만들었다 씨1234533453444발;;

|2016.10.05 13:19
조회 712 |추천 10
오늘 시험치는날이라 학교 일찍끝났는데 내가좀 덜렁거리는 편이거든? 시험도망치고 물먹다가쏟고 이래서 엄마가 너는 왜이렇게 무식하고 공부도 못하냐며 꾸중을 들은 시점 이였음.

오늘따라 속이 조카안좋고 배가 아파미치겠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몸에 가스가 너무 많이 차있는거같아서 힘 빡주고 방구를 뀌려고하는데



씨1234456632244발????????왠 따듯한 진흙이 나오더라????????????????



나진짜 조카 벙쩌서 경직되있었는데 이대로 가만히 있다간 바지사이로 똥이 흘러나올거 같은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그래거 엄마한테 똥싸러간다고하고 똥안흘러나오게 조심조심 화장실로 걸어가서 빤ㄲ쓰랑 바지 빡빡 지웠다 진짜 지우면서 내인생이 왜이러나싶고 나자신이 경멸스럽더라 니네가 싸봐야암ㄹㅇ

물똥이라서 조카 안지워졌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충지우고 새탁물사이에 숨겨버렸음 엄마가 티비에 정신팔린게 개개개개개ㅐ개개개객개ㅐ개개개개개개다행이였음..


제일웃긴게 뭔지암? 나 고2여학생임ㅋㅋㄱㅋㄱㅋㄲㅋㅋㄱㅋ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글주작같다는생각 들수도있는데 차라리 주작이였으면 좋겠다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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