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키가 160인데 68 거구죠.
아빠가 제발 몇년이 걸려도
50키로 만들어달래요.
소원이 없겠데요.
저희 아빠 술담배도 안하시고
돈도 착실히 버시는데.
여자도 아니시면서
왜 그렇게 딸의 몸매에 관심이
많으신지. 아니 여자라는 몸매의
중요성에 아주 매우 심하게
강조를 하시는데 대화의 소재가 90프로는
몸매,성형,외모예요.
계속 들으니 힘들고....
이 운동 때문에 근무시간도 단축되서
한달 100만원 벌까하는데.
방세,식비,휴대폰비 이것저것 하면...
안남아요. 오히려 바쁘게 살아야
더 군것질 안하고. 고되도 살 빠질껀데...;;
이렇게 올해 빼고. 내년 1년만 해도
시간투자 많은거 같음.
내후년엔 번듯한 직장생활하면서
좀 여기저기 돌아다니고 구경좀 해야겠음.
갈곳은 많은데. 그런데도 코스가
장난이 아니어서 운동 겁나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