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너무 깜짝 놀라서 심장이 쿵쿵거리네요~!
다름 아니라 오늘 불금인데 너무 심심해서..
옛날에 남친을 만났던 랜캠 어플을 받아서 했거든요.
그런데 어떻게 이런 일이 나에게...
이거는 문자로도 할 수 있지만 특이하게 화면을 스윽스윽 넘기면서 하는 채팅이에요.
한마디로 화면을 보는거에요.
그런데... 아무생각없이 스윽스윽 넘기는데.....대박..!
옛남친이 화면 속에 있는거에요;;;; 너무 놀라서 그냥 꺼버렸어요..
좋게 헤어진게 아니라서..다시는 보기 싫었거든요...
아..이제 이것도 못하겠네요...힝..
하여튼 너무 놀라서 끄적끄적해봤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