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직원이 그만 두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퇴직금 달라는 문자가 오더군요.
이런 개떡같은 .....
받은것은 절대 생각 안하고
지 챙길것은 다 챙기고 싶어하는 욕심이 더덕 더덕 보입니다.
직원 입사할때 저희가 다 100% 4대보험 다 대주었습니다.
그리고
집을 사서 거기에 살으라고 했습니다
읍내에서 약간 떨어지긴 했어도 집을 사서
거기 월세 없이 살으라고 했습니다. (집 평수만 해도 30평이 넘습니다. 마당도 크고요 )
그리고 출퇴근용 차( 트럭 )를 주어서 그것으로 출퇴근 하고
차 기름조차도 저희가 다 냈습니다.
자기 동생 죽었을때
빈소가 썰렁 할까봐 화환이라도 보내주었을때 딱 저희가 보낸것 밖에 없었구요.
물론 부조도 했습니다.
근데..
자기 동생 입원했다는 이유로 무려 열흘 이상을 일을 안했습니다.
8월이라 10일 이상 일을 안했고 휴가때 또 일을 안했구요.
(그래서 월급에서 한주치.. 3일의 장례식날은 빼고 일주일치 월급만 차감했습니다
물론 우리야 많은 피해를 봤지만.. 인정상 뭐라 할수도 없기에 참았습니다 )
그래도 여름 휴가 보너스 주었습니다. 30만원
그리고 9월 허리아프다 병원에 들락 거릴때도 일찍 빼주었고..
그리고 추석때 잘 보내라고 20만원 다시 보너스 주었는데 추석 보내자 마자
그주 주일날 일을 그만 둔다고 문자만 왔습니다.
(추석날 3일동안 우리 트럭으로 집을 다 빼서는 차에 기름이 바닦이 될정도입니다 )
그리고 집도 깨끗이 치우지도 않고 냉장고에 음씩 썩은것 진동내 나고 잡다한 쓰레기에 애들 장난감 그대로 두고 갔더군요
인수인계고 뭐고 사무실에 직접 온것도 아니고 문자만 온것입니다.
뭐 이런 개떡같은 ...........
그러더니
오늘 퇴직금 달라고 또 문자만 오더군요.
전화를 해도 받지도 않습니다.
분이 풀리지 않습니다.
받은것은 철저히 개무시 하고
지 받을 욕심의 샘만 잔뜩 부리고 있어서...
어찌나 화가 나고 분이 나는지....
시골에 딸랑 직원 2명의 직원인데
겨우 일년 3개월도 못하고... 문자만 딸랑 남기는 이런 개떡같은 애때문에
화만 잔뜩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