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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가 가재사왔다는 쓰니거든

조카 언니 술취해서 걍 뜯어서 먹을려던거 엄마가 식겁해서 쟁반으로 언니 때리고 언니 잠들고 점심때 삶아서 먹음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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