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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참 간사하다

ㅇㅇ |2016.10.09 03:19
조회 442 |추천 0
헤어지고 1주일뒤 연락하는 남자가 생겼다고 하는너

헤어지고 1달뒤 좋아하는 남자가 생겼다고 하는너

사람은 참 간사한거 같아 이런걸 보면

나는 널 위해 헌신했고

내 주위 사람은 내가 여자한테 미쳤냐는 소리까지 듣고

너의 주위 사람들은 좋은사람이라며 더 잘해줘라 했지

그리고 결국 처음과 같은 연애가 아니라며 헤어지자던 너

1년이 흘렀는데 어떻게 처음과 같이 설렐수가 있냐..

나는 지금 점점 너를 놓아가는거 같다

제발 그 좋아한다는 사람과 잘 되기를 빌게

그리고 난 알아 내 친구들도 안다고 하더라

너는 후회할것을 너만 바라보고 고생한 나를 알게 될거란걸

그 이후로 연락이오면 흔들릴수도 있겠지

나는 정말 너를 많이 사랑했으니까

내가 10번 잘해주고 1번 이해할수 있는 실수를 해도

지친다고만 하는 너 너는 참 못된 애인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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