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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있었던 웃긴 일화 1

지이라알여... |2016.10.11 00:00
조회 416 |추천 0
대학교 친구인 우리의 일화를 까먹지 않기 위해 글을 써보려해! 둘만 알고 있기도 아쉽고!내 친구를 희야 라고 하고 할게!
썰1) 나는 건축학과 오빠가 있어서 '엘리베이터에서 내려가는 느낌이 안나면 잘 설계된 집!' 라는 정보를 알고 있어! 희야네 집에 놀러 갔다가 학교를 가려고 엘리베이터를 탔는데 나는 또 잘난척을 한거지나 -"야 엘리베이터 내려가는 느낌 안나면 집 개애애애애~~ 좋은 거라는데 너네 집 아파트 진짜 좋다 내려가는 기분이 안남!! 역시 비싼 이유가 있었어" 희야-"헐! 거봐 우리집 좋다고 했잖아!!!! 진짜 느낌안난다!! 대박신기.." 이러면서 우리끼리 막 감탄하고 있었는데 1층에 도착을 안하는거야.. 시간이 많이 지났는데..알고보니까 우리가 1층을 안누른거였슴ㅋ 안누르니까 진짜 엘리베이터가 안움직이는건뎈ㅋㅋㅋ우리끼리 감탄하고 난리 났었슴ㅋ 알고나서 우리끼리 빵터짐ㅋ 
썰2) 나는 6년동안 외국에 살다가 왔슴ㅋ 그런점도 있고 내가 워낙에 말 실수를 많이 함롯데월드를 "야! 롯데리아 붕괴돼서 물 새고있데!!" 라고 해서 이미 과에서 유명함ㅋ※희야랑 나랑은 자취를 함! 따로따로 살고 있슴! 그리고 우리 둘다 도어락인 집임※희야랑 나랑 걸어가는데 내가 희야 한테 물어봄나- "희야 너네집 열쇠야 키야?(내 머릿속 질문은 열쇠야? 도어락이야?)"희야-"??우리집 도어락이야!!! 우리 아파트 다 도어락이야!"나- "아 그니까 내가 열쇠냐고 키냐고 물어봤잖아!!(화냄 내머릿속에서 도어락을 물어봤는데 나를 무시하는듯했나봄ㅠ)희야- "??뭔소리야!?? 우리집 도어락이라고!!!!"나- 이제서야 깨달음 내가 병의신처럼 말했다는 걸 "아 미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희야- "야 나도 열쇠가 키라는건 알아!!!!!!!!!!!!!ㅂㄷㅂㄷㅂㄷㅂㄷㅂㄷ"그래서 그때 희야한테 엄청 사과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썰3) 우리는 술을 되게 자주 마심 엄청 자주. 아 술 끊자고 하고 마시고 상태명에 금주라고 적고 마시고 걍 맨날 술마심. 시험이 같은 날에 끝난 우리는 맨날 학교 앞에서만 마시니까 좀 멀리가서 마시자!라고 해서 수원역에 가서 술을 마심. 엄청 마심. 소주로 엄청 달림. 근데 나는 원래 챙겨야 할 사람이 있스면 별로 안취함! 그래서 술좀 마셨다 싶어서 집을 가려고 술집을 나옴. 이때 나는 희야가 너무 멀쩡해 보이길래 취한 줄 몰랐슴! 이날이 좀 추운 날이기도 하고 희야는 워낙에 스킨쉽이 많아서 내 팔짱을 끼고 걸어가고 있었는데 !☆세계과자점☆! 앞을 지나가고있었슴..  근데 희야가 내 팔을 꼬옥 진짜 꼬오오오오옥 잡더니 "ㅇㅇ아...과자다..."이럼 진짜 슈렉에 나오는 고양이 마냥 쳐다봄 당연히 들어가자는 뜻이잖슴? 그래서 데리고 들어갔슴 근데 "아~~왜 들어왔어~~~~~"라면서 크게 말하는거임??!!!! 나-ㅇㅅㅇ??!! 근데 희야는 저말을 하면서 과자를 집어옴ㅋ 열심히 골라서 집어옴ㅋ 900원하는 과자 하나 골라와놓고 카드를 내는거임..아저씨가 화냄...안된다고 그래서 내가 현금으로 결제하는데 진짜 토끼처럼 껑충껑충 뛰더니 맛있게 쳐먹음 한입 먹어보라는 말도 안하고 쳐먹음 그래놓고 왜 데리고 갔냐고 화냄ㅋ 그뒤로 우리는 원하는거 있스면 팔을 꼭잡음ㅋ
썰4) 위에 썰이랑 비슷한 루트임ㅋ 나랑 내 남자친구랑 희야랑 술을 마시는데 우리는 속 안좋다 취했다~ 이거 절대 안통함ㅋ 힘들다고하면 얼굴 망가트리면서 내가더ㅋ 이러면서 엄청 마심ㅋ 이날 게임을 했는데(우리는 훈민정음 게임을 자주함!) 희야가 계속 걸림ㅋ 그러더니 희야- "나 집 갈때 택시 태워줘! 알았지? 진짜 무섭고 나 못걸어갈거같아! 알았지? 약속해 꼭" 이러는거임 그래서 알았다고하고 술을 더 마시고 우리는 택시를 잡아서 태워서 보냄. 그런데 몇 분 뒤에 전화가 오더니 누가 자기 택시 태워보냈냐고!! 왜 택시 태우냐고!! 택시아저씨가 거기서 못내려준다고 뺑뺑 돌아서 택시비 엄청 나왔다고 화내는거임...!! 취해서 화내는가 보다 하고 알았다고 일단 집에 조심해서 들어가라고 했슴 근데 다음날에 멀쩡한 상태로 만났는데 계속 누가 자기 택시 태워보낸거냐고 왜 택시 태웠냐고 승질을 부리는거...지가 태워서 보내달라고 했스면서.. 진짜 때리고 싶었슴 ㅎㅎ 앞으로 녹음을 생활화 해야겠슴ㅋ
썰5) 위에서 말했다 싶이 나는 외국에 살다옴ㅋ 엄마가 이번에 방학에 친구랑 같이 놀러 오라고 해서 희야를 초대함! 우리는 외국이니까 한국말로 편하게 이야기를 함 19금 드립도 막하고 우리끼리 남 눈치 안보고 걍 얘기를 신나게함ㅋ 그러다가 우리가 약국이지만 여러가지 많이파는 watson 같은 곳을 들어갔슴 근데 희야-"와~ 콘ㄷ 되게많다~~ㅋ돔!!!!!!!!" 이러는거임ㅋㅋㅋㅋㄷ은 공용어인뎈ㅋㅋㅋㅋ큰소리로 계속 그 단어를 얘기하는거임 그래서 공용어라고 말해줌 부끄러워서 빨리나옴ㅋ 근데 그뒤로도 ㅅㅅ도 말하고 그래서 걍 포기함ㅋㅋㅋ
썰6) 나는 2월에 렌즈삽입수술을 함! 그래서 한달동안 씻지도 못하고 화장도 잘 못하고 술도 못마심! 2월 말에 우리는 어느 곳에 초대를 받음ㅋ 거기서 마지막에 뒤풀이?같은 걸 하는데 난 술을 못마시니까 희야한테 내가 책임 질테니까 술 마시라고 함 그래서 난 완전 멀쩡한 상태였고 얘는 술이 진탕 취한 상태였슴! 근데 얘가 워낙에 티가 안남 진짜 오히려 멀쩡할때가 더 취한거같고 술취하면 진짜 말도 잘하고 잘함ㅋ 막차 끊기기 전에 나와서 가는데 그때 시간이 10시 좀 넘은 시간이었슴. 우리는 진짜 멀쩡하게 걸어가고 있었슴 근데 얘가 올리브영에서 화장 지우는걸 사야한다고 집에 다 떨어져서 오늘 꼭 사야된다고함 거기에 올리브영있는데 직원이 밖에 있는 걸 치우고 있길래 희야한테 문 닫는것 같다고 그래도 혹시 모르니까 물어보라고함ㅋ 희야가 졸라 뛰어감 그러더니 갑자기 울면서 "여기 훌쩍훌쩍 문 닫 훌쩍 았 훌쩍ㅠ 어요..?" 이럼 멀리서 봐도 직원 ㅇㅅㅇ!?!!!당황탄모습이 보였슴 그래서 빨리 가보니까 직원이 아직 안닫았다고하는데 얘가 계속 우는거임ㅋㅋㅋ그래서 "야 안닫았데 병의 신아!!!! 들어가 언넝!!" 라고 하면서 화장 지우는 거를 보러들어감 내가 거기서 그나마 싼걸 골라서 계산을 하라고함 근데 들고가더니 계산해주는 직원한테 "저기요...이거 괜찮아여...?ㅠㅠㅠㅠ이거 좋아요??ㅠㅠㅠㅠ흐어어어어어어엉" 이러는거...그래서 너어어어무 창피해서 빨리 계산하고 나옴ㅋ 근데 이 이야기 기억을 못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자기는 멀쩡하게 산 줄 앎
썰7) 저 날 썰이 많았슴ㅋ 우리는 지하철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가고 있었슴ㅋ 근데 이게 엄청 높은 에스컬레이터였슴ㅋ 얘가 막 취해서 날뛰는거임 진짜 위험한데 에스컬레이터를 뛰어가는거임 그래서 얘 뒷덜미를 잡고 올라가고 있었슴ㅋ 근데 갑자기 얘가 귓속말로 "야 뒤에 있는 남자 잘생겼다..!"이러는 거임 근데 에스컬레이터가 높아서 나는 그 남자 정수리밖에 안보이는거임 그래서 지금 안보이니까 에스컬레이터 올라가서 보자고함 근데 갑자기 얘가 뛰어서 올라가더니 엄청 큰 소리로 "야! 별루다~"이러는 거임ㅋㅋ 진짜 다들리겤ㅋㅋㅋ창피해서 빨리 정류장으로 뛰어감 근데 그 남자도 우리랑 같은 정류장으로 오고 있는거 근데 희야가 뒤돌아보더니 "저 남자 잘생겼다"라고 함ㅋ 같은 남자한테ㅋ 어이가 없음 명존쎄 하고 싶었슴ㅋ 정류장에 갔는데 계속 거기에 붙어있는 종이를 떼는거임 그래서 다시 뺏어서 붙여놓았슴 근데 얘가 몰래 뭘 챙긴거임. 버스를 탔는데 갑자기 가방에서 그 종이를 꺼내더니 "도로연수인데 여!자!야!!! 이런경우 별로없는데!!"이거 해야하는 거라고 그래서 내가 너 취했으니까 그만하라고 하는데 안취했다고 거기에 써있는걸 큰소리로 읽는거임ㅋ 버스에 사람들 다 있는데ㅠ 근데 진짜 멀쩡하게 다 읽음ㅋ 전화번호도 안틀리고 읽음 진짜 대단함 안취한 사람같음ㅠ 내가 답답한걸 못참아서 창문을 여는데 갑자기 "너...나 더위많이 타는거 아는구나..ㅠㅠㅠㅠㅠ감동이야ㅠㅠㅠㅠㅠ이거 모르는 사람많은데ㅠㅠㅠㅠㅠ진짜 너밖에없어ㅠㅠ"이러면서 우는거임..!! 나는 내가 더워서 열은건데 지혼자 감동받고 다해놓고 다음날 기억못함 썩을년임 ㅠ
썰8) 우리셋은 나랑 남자친구 희야는 사귀기 전부터 엄청 친했슴 그래서 우리끼리 자주만나고 농담도 하고 그럼 술도 자주 마심! 이번 썰은 나랑 남친이랑 사귀기 전 썰임. 우리는 20살이 된 남치니 기운떨어진다고 같이 고기를 먹음. 고기를 먹고 2차로 우리집에 와서 술을 마심. 그때 나랑 희야는 제주도 여행을 갔다온 뒤라 우리집에 오메기술이랑 제주도감귤막걸리가 있었슴ㅋ 우리는 그날 꼭 다 마셔야 한다는 생각이 있었슴! 그래서 고기로 배가 빵빵한 상태에서 오메기술이랑 막걸리랑 소맥이랑 다 마셨슴ㅋㅋㅋ 그러다보니 우리는 취하기도 하고 배도 완전 불러있었슴ㅠ 그러다 희야가 술에 취해 뒤짐ㅠ 그래서 내 침대에서 자고 있었슴. 워낙 익숙한거라 나는 음..들어가는 군! 했슴 그러고 나랑 남치니랑 술을 계속 마심 근데 갑자기 엉엉 우는 소리가 들리는거임 나는 그것도 익숙해서 우리집에 미닫이 문이있는데 그 문을 닫음ㅋㅋㅋ 혼자 잘 울라곸ㅋㅋㅋ나는 그때 남치니를 꼬시고 있었슴ㅋㅋㅋ 그러다가 조용해져서 들어가보니까 얘는 침대에서 떨어져있고 침대가 축축한거임!?!?! 아니 위가 축축한게 아니라 다리 밑에 부분잌ㅋㅋㅋ그래서 아 오줌찌렸다고ㅠㅠ 내 침대 이러고 ㅠㅠ 있었슴ㅋㅋ근데 그게 오줌을 싼게 아니라 얘가 이상한 자세로 운거임 엎드려서 다리사이에 얼굴이 있는 자세?로 운거 그래서 후..이런 병의시인!!!!!이러고 나는 침대에서 잠 (남치니는 집가고!) 자는데 갑자기 문열리는 소리 들리더니 희야가 집을 간거 이것도 익숙한 나는 그런가보다 하고 담날 아침에 준비하고 집을 나가려는데 침대 밑에 뭐가 있는거임?? 그래서 아 이색힁~ 토햇나보다 이러고 치우고있는데 옆을 보는데 이불에 토가 잔뜩 뭍은거임...충격과 공포...근데 얘는 연락도 안되는거 그래서 이불 그대로 접어섴ㅋㅋㅋ문 앞에 두고 책임지라고 사진찍어 보내는데 이불이 시무룩하게 있는겈ㅋㅋㅋㅋㅋㅋㅋ그뒤로 우리는 토무룩이라곸ㅋㅋㅋㅋㅋㅋ 그뒤로 희야는 너네집에서 또 그렇게 할까봐 못가겠다곸ㅋㅋㅋㅋ그뒤로 우리집에서 술 취할때 까지 안마심ㅋㅋㅋ취해도 꼭 집에감ㅋㅋ
썰9) 나는 거의 남친이랑 동거하듯이 살고 있슴ㅋ 나랑 희야는 휴학을 함ㅋ 그래서 난 지금 백수고 남친은 학생임. 남친은 공부를 하고 있고 나는 희야랑 통화를 하고있슴ㅋ 희야한테 우리 썰 뭐있지? 라고 물어보는데 희야가 남치니는 아는거 없냐고 물어봄 그래서 아 걔 지금 공부중이야 이러는데 아 그러면 조용히 해야겠다 이러면서 자기가 조용히 하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는 이어폰으로 통화중인데ㅋㅋㅋ왜 자기가 조용히함??ㅋㅋㅋㅋㅋㅋ진짜 멍청이 인가 싶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썰10) 나는 지금 남치니 전에 군인 남치니가 있었슴. 군인이니까 만날수가 없잖슴? 그래서 나의 성욕이 훨훠루허뤄훠ㅜ러후 타오르는 중이였슴. 눈 수술하기 전이라 나는 친오빠랑 우리집에서 같이 살고 있었슴! 그날 나는 다른 친구들이랑 술을 마셨는데 이년들 남자친구들은 아직 군대를 안간 상태였고 술 좀 취하니까 남자친구들이 다 데리러옴ㅠ 친구랑 남자친구들은 다 우리과라서 다 같이 친한 상태여서 뭐라 할수도 없는 상태였슴..ㅠ 나는 혼자 집을 가야했고 친구들은 남자친구들이랑 같이 집을감..그와중에 내가 술에 취해서 친구한테 안전해야해!! 하면서 ㅋㄷ을 사다줌..ㅎ 처음으로 산 경험이 친구한테 사준거임ㅎ 암튼 그렇게 난 집을감ㅋ 집을 가면서 전화할 사람이 없었던 나는 희야한테 전화를함..ㅠ 집에 도착해서 이빨을 닦으면서도 계속 전화를 함ㅠ 근데 내갘ㅋㅋㅋ오빠 있는데 화장실에서 나도 ㅅㅅ하꼬야~ 나도 하꼬야 나 안외로우꼬야~ 나도 남친 부를꼬야~~ 이러면서 낯뜨거운 말을 계속함ㅋ 희야는 그때 남자친구 조차 없었는뎈ㅋㅋㅋㅋㅋ희야는 계속 쳐웃다가 녹음을 해놓은거임ㅋㅋㅋㅋㅋ그래서 다음날에 계속 그녹음을 보내는겈ㅋㅋㅋㅋ중요한건 난 그 말한게 기억이 안남ㅋㅋㅋ 그리고 울오빠는 나 술취해서 집 들어온것도 몰랐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은 이렇게 서로 챙겨주고 그러는 사이가 되었지만 우리는 1학년때 서로 사이가 안좋았슴ㅜ아직까지 우리는 "우리 안친했잖아"라고 말하는 시기가 서로 다름ㅠ 희야가 그때 나 너 무서워했어..그래서 너 안좋아했어..라고 말한 시기에 나는 와 희야같은 친구없다고 완전 좋아하던 시기였고 내가 그때 희야랑 별로 안친하고 잘 모르던 시기야..라고 하던 시기에 희야는 완전짱절친으로 알고 있슴ㅋㅋㅋ 그래서 가끔 언제 친해졌는지에 대해 싸움ㅋㅋㅋㅋ결론은 걍 지금친하잖아...하면서 이년은 나중에 우리 안친했다고 할 년이라고 그래서 이렇게 라도 썰을 풀고 있는거임 ㅠ 이제 빼박임 ㅠ 으 ㅠ

 이거는 이불토무룩...하는 사진임ㅋㅋㅋㅋ이불에 감정있는거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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