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개월이 막지나가는 울집막내 배츄...
다들 출근 등교로 혼자 심심한나머지 식탁위 힐끗힐끗..
의자사이로 비집고 몸비틀어 좁디좁은 공간확보..
앗싸 올라섰다...
형아가 매일 혼자 먹는 리놀렌산(달맞이종자유)
한알한알 까먹다보니 50알중 한알남았당!!
양심상 한알은남겼다 ..
헉!!! 엄마가 이시간에~~
난 죽었다...
엄마한테 끌려서 바로 병원행..
수액맞아 희석하고..반나절입원...아~ 괴롭다
퇴원후 속이 안좋아 밤새도록토하고...
몇일을 고생하고 마지막으로 간손상있나 병원가서 채혈하고 집도착
엄마 앞으론 아무거나 먹지 않을께요 !!!
걱정시켜드려 죄송해요~
이렇게 사고쳐서 병원들락날락하더니 빵야에 다들 쓰러뜨림..
배츄야 사랑한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