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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치가 싫나요..?

aaa |2016.10.12 16:48
조회 68,824 |추천 63

제 비루한 몸뚱이가 뭐라고 이렇게 많은 관심을 주실줄은 몰랐네요

 

친한 친구가 별 차이 없어보이는데 하도 멸치라고 하길래 솔직한 의견 듣고 보여주려는 의도반

 

궁금함 반 담아 글을 작성하게 됐습니다.

 

좋은 말씀 해주신 분들 모두 감사드리고 솔직한 의견 남겨주신 분들도 모두 감사해요

 

예상치 못하게 이렇게 많은 관심을 받게 되면서 다양한 의견을 듣게 되 좋았지만

 

역시 세상은 넓고 미친놈과 또라이들은 많네요

 

살면서 들어보지 못한 욕들도 들어보고 참 씁쓸합니다

 

야이 미친새끼들아 아무리 온라인이라지만 제 정신은 지키고 살자

 

니네 어머니 아버지께 다 돌아간다 니네 행실이.

 

니네 같은 후레자식들 낳고 미역국 먹은 부모님께 죄송하지도 않냐

 

부디 개과천선하길 바랄게.

 

혹시 급식충 새끼들도 껴있었다면 그러다 인생 __난다

 

인터넷에서 허새부리는 것들 따라하며 그게 멋있고 유머있다고 생각한다면 부디 다시 생각해 보

길 바랄게.

 

마지막으로 간혹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계시는 것 같은데

 

확실히 제 사진이 맞고, 사진들은 대체로 거의 비슷한 몸무게일때의 사진입니다.

 

182/62  전후의 체중입니다.

 

87년생, 89년생 아니구요.

 

사진마다 달라보였던 건 아무래도 카메라의 차이들도 있을테고, 야외사진이니 그 날 날씨등의 여건에 따라서도 달라보이는 게 있었겠죠.

 

피사체가  렌즈 어디에 초점이 잡혔느냐와 원근감도 차이에 영향을 줬을거구요. 

 

마지막으로 생각보다 많은 관심을 받게 되 우려스러운 건 제 사진이 어딘가에 퍼지게 되는 것이 걱정되네요.

 

무단으로 어떤 목적으로든 유포하고 이용하시려는 분들이 계시다면 끝까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법적 책임을 물을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하겠습니다.

 

현명한 선택 하시길 바랍니다.

 

그럼 이만 저는 사라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추천수63
반대수19
베플|2016.10.13 01:31
난왜 사진 3개가 다 다른사람으로 보이지..몸매가 다 다르게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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