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이랑 같이유학생활하는데 성격이 개같아서 정말 죽고싶네요..
한 에피소드를 들면 같이 고기구어먹는데(지가 귀찮다고 내가 구움) 고기가 서서히 익어가길래 불을조금 낮췄더니 왜 낮추냐면서 다시 올림.. 고기구운지 5분정도밖에 안됫는데 갑자기 불판이 타는것같다면서 딱으라고함.. 제가 고기익은건 불판바깥쪽에 놔두고 불판안에 새로운고기를 얹음 근데 왜 그러냐면(지가 보기엔 겉에만 익은것같고 안에는 안익었다고 생각한듯) 익은걸 가운데에 새로운걸 불판밖에 놔두라고함.. 그래서 결국 탔는데 ㅅㅂ 조카 고기못굽는다면서 ㅈㄹ거림... 시킨대로 햇는데 욕쳐먹음..
그리고 이새기는 이유모를 피해의식같은게있음.. 제가 차없었을떄 자기가 학교태워주면서 "하.. 넌 차모는게 얼마나 힘든지모를거다.." 이 ㅈㄹ함. ㅅㅂ 그래서 나처럼 그럼 버스타고다니라고했더니 아무말안함.. 근데 더ㅈ같은건 차탈떄마다 이말이 반복됨.. 지금 내차몰고 다니는데 ㅈㄴ어려운거하나없음 ㅈㄴ편함.. 차가 달리지 지가달리나.. 진심 개빡치고 이런일이 한두번있다보니 이새기랑 사는게힘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