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이기적인었던나 그래서 헤어지고 만나기를 반복했다
이제 잘할게 변할게 말해놓고 지키는거 하나없이 너를 힘들게 했어 너는 나를 많이 사랑해주고 챙겨줬기 때문에 너는 나를 떠나지 않을거라고 생각했다.
마지막엔 계속힘들게한 나때문에 나에게 식었다고 말했던 너에게 난 자존심하나 지키려고 노력하기싫다는말만 해댔어 그렇게 헤어지고 간간히 들리는 너의 소식에 나는 추억이지 좋았었지 라고만 생각했어 근데 너에게 나는 그렇게 좋은기억은 아니였던것 같다.
벌써 반년이 훌쩍넘었지만 나는 아직도 너의 소식에 많이 아프다.
어딜 가도 너와의 추억이 있는데 어떻게 너의 생각이 나지 않을수 있겠어 많이 힘들다.
그때의 내가 너무 후회되고 자고일어나면 그때로 돌아갈수 있지않을까 하면서 항상 잠든다.
너의 옆에 내가 아니라 다른사람이 너와 손을잡고 행복해 보이는 모습이 어색하고 슬프지만
충분히 행복하다는 너의 말에 나는 아무말도 할수 없었다.
내가 너무 너를 힘들게 했기 때문에 너는 나를 떠나지않을거라는 이기적인 생각때문에
하지만 이제 알겠다 니가 내옆에 없어서 나는 너무 힘들다라는걸
너무 늦게 알아버린내가 정말 싫지만 어쩌겠어 옛날 일인걸 학생때 너와했던 그런 순수한사랑을 나는 다시할수있을까 많이 그립다 .
혹시나내가 시간이 많이 흘렀을때 너에게로 돌아갈수 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