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막상 아이오아이 활동이 끝나가니까 아쉬움이 큼.
1년짜리 활동은 애초에 프로그램 시작부터 정해졌던거니까 그렇다고 쳐도
데뷔곡을 왜...? 비원에이포 진영이나 라이언전같이 곡 잘뽑아내는 프로듀서 냅두고 그런 노래를 뽑아놔서 소중한 완전체 활동 한번을 낭비한걸까.. YMC는 도대체 무슨 생각이었을까. 아이오아이 팬이지만 드림걸즈는 진짜.. 애들 미모가 다 먹여살린 활동임. 수록곡은 다 좋은데 타이틀곡이 너무 아쉬웠던 활동...
이번 완전체 활동은 그래도 JYP가 맡아서 다행인 듯.
그리고 중간에 유닛 활동할 때 컨셉별로 맞는 유닛이 아니라 기획사 욕심때문에 데뷔한 멤버 제외한 유닛 활동이라는게 좀 아쉬웠음... 정채연,김세정,강미나,유연정도 너무 피곤할 것 같고, 행사 스케쥴이 어마어마하던데 성과는 그렇게 좋지 않았으니...차라리 데뷔 조금 미루고 4회 완전체로 활동했으면 위 멤버들도 욕 안먹고 팬들에게도 뜻깊지 않았을까 싶음. 아이오아이 병행하는데 컴백 두번이나 시키는 문방구엔터는 ㄹㅇ노답인 듯ㅋㅋㅋ
걍 결론은 아이오아이 해체해도 다들 잘됐으면 함...
다이아도 구구단도 우주소녀도 판타지오 걸그룹, M&H걸스, 플레디스 걸즈, 전소미, 김소혜도 다 잘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