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전에 제가 좋다며 저한테 다가온
사람이있는데요 저는 착하고 저를 좋아해주는 사람을좋아해요
그사람이 딱 그랬어요 알고지낸지 한달정도 됬는데요
그사람이 돈이 좀 ㅁㄶ아요 그래도 전 사치스러운게 싫어서
선물해준다는것도 해주지말라고 했고 얻어 먹는것도 싫어서
더치페이하자했고 제가 살때도 많았어요
근데 알고보니 그사람 주위에 여자가 많더라구요
이여자 저여자 선물사주고 돈빌려주고 금전적인 도움많이주고
저번주네는 저한테 아프다고 못만난다고 했었던날
여자랑있는걸봤는데 그여자네 집사정이 안좋아서 돈빌려줬는데
고맙다고 밥을 사준거라고하며 다시는 안그런다고 빌고 자기 떠나지말라고해서
믿었는데 또 나랑 만나면서 다른여자만다고 다니네요
아직 사귀지는 않았지만 진짜 서로 좋아한다고 믿었거든요.. 그렇게 믿는데 다른여자가 힘들다고 냉큼도와주고 뒤에서 다른여자만나고 앞에서 내가좋다고하는데
이젠 신경안써요 정이 싹떨어졌습니다
근데 너무 분해서요
그사람한테 투자한 감정과시간이 너무 아깝네요
그사람은 아직 제가 이런 생각을 하는지 모릅니다
자기를 믿고있는줄 알죠
이런 사람 마음가지고 장난치는 인간 쓰래기를
어떻게 복수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