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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하네요 8살 어린놈한테 반말 욕들으니 나름 좋은조언 해줬건만

ㅇㅇㅇ |2016.10.16 17:27
조회 6,094 |추천 1

제가 다니는 학교에 20대 중반짜리 아는 동생이있는데


학교생이 대부분 어른분들하고 어르신들이 많은편이라 젊은애들이 별로없습니다 오늘 어른들이 무슨모임이 있어서 저는 당연히 어울리고싶고 20대초반때 어른들 싫어했던 제가 후회해서 참석하는편이고


근데 얘는 자꾸 처음3학년올때부터 어른들하고 어울리는걸 싫어하고 학교끝나자마자 학교를 빠져나가고 옛날에 제 모습이 보이고 제가 같이 담배피면서 이런저런얘기를하면서 이야기를해줬고 좀 괜한잔소리도 했는데


나름전 자기 잘되라고하는소리고 오늘도 얘가 어른들하고 어울리지않고 혼자 집에갈려길래 잡아서 또 얘기를했는데


하는말이


너 예의없다 내가 어떻게 행동하든말든 너랑무슨상관이냐


니가 뭔데 왜 간섭하면서 참견질이나하고 지1랄이냐 내가 너한테 피해준거 있냐?


니가 옛날에 행동한지 몰라도 나가 후회하면 내가 후회하냐 니가 나야 내가 너야 니 과거따위 관심도없고 알필요도없고 알이유도 없다


너도 아니고 너따위란 말 쓰면서


니따위 사생활 과거 알것도없고 내 알바도 아냐 관심도 눈꼽만큼도 없다

니따위가 뭔데 내 자유를 방해해 니따위가 뭔데 내가 하고싶은걸 못하게해 내가 집에가서 자기개발하는지 노는지 너따위가 어떻게알아 다 보이냐 떨거지새갸


남의일에 참견하지말고 니일이나 신경쓰고 니앞가림이 나잘해라 오지랖필 시간있으면 너나 잘하고살아라 오지랖떨거면 니 가족한테 지1랄하면서 떨어


아니 나보다 8살 어린게 지보다 어른인 저한테 반말을 계속하길래 제가 반말하지말라 했는데 말투를 엄청 싸가지없게 


어쩌라고 니가 먼저 깠잖아


제가 난 너보다 나이많아 이랬는데 근데 니 나이처먹은거랑 나랑 무슨상관인데 니가 나한테 보태준거있어 니나이에 관심도없다 하면서


예의없게 남의 사생활 참견해서 간섭할시간있으면 잠이나 처자면서 살든가말든가하고 예의좀 지키고 살아


꺼져 재수없으니까


이렇게 말 싸가지없게 하네요 아니 군대도 갔다왔다는 놈이 무슨 10대 청소년기가 있으니

 

잡는게 방법이나요?

추천수1
반대수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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