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도 몇달전건데..한 세달..?두달..?
여름방학 다가올 무렵 내가 친구랑 집가고있었다..?
근데 우리동아리남자애랑 짝남이랑 같은반 친구란말야.
근데 멀리서 동아리남자애가 보이길래 그냥 가려는데 동아리남자애가
갑자기 짝남이름을 부르는거야 그래서 놀라서 살짝 옆에 보니까 그7~8명
남자무리중에 짝남이있는거야..........짝남부르기전에도 아무말도 하지않았고
부른후에도 별다른 말 없었던거같아.........눈치챈거맞지.........ㅠ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