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에대한 안좋은 말에는 귀를 열지 않으려 했는데. .
머든 헛말이 돌지 않는건 아닌가부다. .
내가 너를 감히 판단한다믄. .
너는 지극히 여성을 혐오하는 사람인갑다. .
나이불문하고 젊은 사람부터 나이많은 할머니까지도 너에게 수치심을 느꼈다는건. . 보통 심각한게 아니였어. .
나또한 그것을 느낀거 너도 알지. .
가끔 보내주는 문자를 볼때도 왜?
근데? 하며 보았던 기사내용들을 봐도 그렇네. .
그런데. .
지금 근래의 일들을 지켜볼때
넌. .니가 말하는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 가정을 꾸리고. .
에이. .
아니. . 아니. . 니맘. .니 원하는게 아니잖아.
그저 여성에게 수치심 ,모욕 주고
그저 니말이면 무조건 복종하듯 해야하는. . 무슨 사이비교주도 아니고. .
적어도 그렇게 큰소리 칠라믄. .
니가 스스로 잘나지 못해서인지.
자뻑이 심한거고. .
그리고 돈. .돈. .
그랬던 너의 모습은.
인간미라고는 찾을 수 없는 그런 남자 사람 역할을 하기 위한 것밖에 안되어.보인다
어쩌니. .
정말 사람답게 살아보질 못해서. .
진정한 행복을 느끼지 못해서. .
그런가보네. .
오늘 읽은 기사중에. . 머든지 남탓하려하는 아이들의 특징이. .
자기 수치심을 감추기위해 그런다드라. .
그런니가 남한테는 그레 수치심 주며 늘 남탓만.하냐. . ?
니
인생 니가
사는거지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