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잘다니고 있는 3년차 직장인임.
입사해서 반년정도 교육받고 동기와 같이 정식으로 팀배치받아 상사랑 일하는데 이상사가 폭언,폭력에 달인이었음. 회의실 옥상을 가리지않고 욕을하고 발로참. 아주 사무실에 다들리게 쌍욕을함. 하지만 난 참았음. 내가 일을 못해서라고 자책했는데 1년정도 되었을때 도저히 못참겠어서 관리자와 면담을함.
관리자 벙찜. 경찰에 신고했으면 레전드가 되었을거임. 관리자가 신고안해줘서 고맙다고 함.
이때 신고할걸 후회함.
개선안되면 퇴사하려고 했는데 얼마안있어 상사가 바뀜.
그뒤로 지금까지 잘다니고 있음.
하지만.....
동기놈이 고문관인걸 이 이후에 알게됨.
지금까지도 고문관역할 잘수행해줘서 여럿 암걸리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