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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몸이 2개여도 모자란 조윤희 일상

라라쏠 |2016.10.20 14:02
조회 91 |추천 0



 낮에는 영화 ‘럭키’ 시사회와 무대인사 다니랴

 

 

 

 

저녁에는 라디오 ‘볼륨을 높여요’ DJ로 활약하랴

 

 

 

 

주말엔 시청률 1위에 빛나는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의 히로인까지!

 

 

 

 

안 그래도 모태 마름인데 이렇게 바쁘니 살이 쏙 빠질 수 밖에ㅠㅠ

여기에 띠어리 체크원피스 입으니 더 슬림해 보이쟈나

역시 살이 찔 틈 없이 바빠야 하나봄.

(난 이번 생은 글렀…….)

 

 

 

 

 영화도 벌써 200만 넘고, 라디오도 자리잡고, 이젠 주말극 1위까지!

조윤희 앞으로 더더 흥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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