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는 영화 ‘럭키’ 시사회와 무대인사 다니랴

저녁에는 라디오 ‘볼륨을 높여요’ DJ로 활약하랴

주말엔 시청률 1위에 빛나는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의 히로인까지!

안 그래도 모태 마름인데 이렇게 바쁘니 살이 쏙 빠질 수 밖에ㅠㅠ
여기에 띠어리 체크원피스 입으니 더 슬림해 보이쟈나
역시 살이 찔 틈 없이 바빠야 하나봄.
(난 이번 생은 글렀…….)

영화도 벌써 200만 넘고, 라디오도 자리잡고, 이젠 주말극 1위까지!
조윤희 앞으로 더더 흥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