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5살 직딩입니다...
회사생활은 다 이런건지 모르겠습니다.
나름 첫 직장이라 들어온 외국계회사인데
외국계회사라기보가 한국인들만 있는 한국화회사이더라구요.........
제가 유학생활도 오래하고 한국어로 글 작업하는게 좀 느리고 힘든데
항상 빨리 못하냐 한국어 공부좀해라
이제 영어 하나 번역 잘못하면 저한테만 뭐라고 합니다.....
영어 진짜 잘하는 사람은 잘 써서 자기네가 알아듣게금 한다면서요
그리고 가장 힘든건 인턴사원인 저한테 정직원 처럼 일하라는 겁니다.....
일은 정말 정직원만큼 하는 것 같습니다...
야근도 합니다.... 일이 쉽게 잘 안끝나서요
자꾸 이렇게 주눅들면서 일하는게 맞나요?
이렇게 일을 배우면서 살아가야하나요?
그리고 여자들이 많은 회사가 이렇게 힘든지 몰랐습니다
ㅜㅜㅜㅜ
어찌하면 좋을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