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글이네요^^
처음 글올리고 난후
많은댓글에 같이 올라온 강아지들 사진보며
흐뭇하기두 햇구요ㅎ
저희 짱이랑 닮은강쥐가 너무 많아서 신기햇어영ㅎㅎ
짱이 (7년 남아) 한번더 올릴려고
짱이 앉혀노쿠 사진찍기 시작햇답니당ㅎㅎ
사진좀 찍을려고 햇더니 온갖 짜증을 내더니...
힝;;사진찍기 시작한지 2~3분밖에안됫는데
마니 피곤햇나,,,눈물까지 흘리는듯한 가여운 표정
안쓰러워서 강제로 사진찍기는 안하는걸루,,,ㅠ
장보러 마트갓다가 강아지옷 할인하길래 한벌사고
바로 입고 산책나갔는데
옷이 살짝 큰듯 하네용ㅎ
S사이즈는 작구 M사이즈는 크고ㅠ
산책 끝내구 저희집 동앞에 다다를때 쯤이면,,,
사슴같은 눈망울로 집에 가기 싫타는듯
멈춰서서 절 빤히 쳐다봐요~ 맴찢ㅠㅠ
산책 후 집에와서 씻기구 말린다음
추울까봐 제 잠옷에 돌돌 감아줫더니
금새 코골고 잠들었네여ㅋㅋ
전 강아지 잠자고 있을때 왜이리 이쁜지♡♡
그럼 안되는걸 알면서도 자는걸 한번씩 깨우기도해요ㅎ
오늘도 역시 야식먹고있는데
옆에 와서 먹고싶다며 낑낑대며
온갖 짜증도 내주시네요ㅎㅎ
바로 찰칵 찰칵ㅋㅋ
자고 일어낫더니
언제나 그랬듯이
옆에 누워서 앞발로 툭툭 치고 있네요ㅎㅎ
제가 오래자는 꼴을 못보나봐요~
가끔 푹자고 싶지만
꼭 저를 아침형인간으로 만들어준답니당ㅋ
여기까지입니다^^
언제나 동물은 사랑입니다~~
하지만 키우기전엔 신중하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