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고 힘든사람에게..
배신의 상처를받은 사람에게..
위로해주는말
나도 한때 그랬어 너처럼 아팠어
시간이 약이야
아픈만큼 성숙해지는거야
지나고보면 별거아니야
좋은 경험 이라생각해
이딴말 위로랍시고 개소리 하지말자.
아프면 아픈거고
시간이 아직 지나지 않아서 힘든거고
지나고봐도 별거고
상처는 그냥 상처고
나쁜 경험은 결코 좋은 경험이 될 수없다.
한때 나도 그랬지 ~라고 자신의 과거 실연을 이야기하며
자신과는 이제 상관없다는듯 인생을달관하고 마치 초월함태도로 인생선배인듯 조언해봤자 너의 상처는 딱지져서 떨어졌고 시간이 지났지만 당한사람은 피가나서 아직 아픈건 아픈거다. 남의 아픔은 지나고보면별거 아니라면서 책장넘기다 손끝에스쳐 피가나면 아!따가워 할거면서 다시 자신은 그럴일없다. 장담하고 또 믿는도끼에 발등찍혀봐야 죽을것같다 힘들다. 징징될거면서 남의 아픔은 그저 경험이 부족하고 어리숙하다며 상처를 합리화하지 마라.
나쁜경험,배신의상처를 받은 사람에게 어쩔 수없죠 이미당한거 좋은경험이라생각해요 해봤자 나쁜경험은 평생나쁜경험이고 씻지못할 트라우마로 남는다.
진짜 아픈 여러분 , 지금 어떤말도 위로되지않고
분노하고 증오스럽고 자신이 비참한건 사실입니다
당신의 마음을 훔치기위해 하늘에밖힌별들을 모조리뽑아 한끝세치 혀로 수놓아 당신의 귀에 밖아놓고
한때는 신의를 저버리지 않겠다 맹세한 그사람의 마음을 믿고 자신의 시간. 하나뿐인 마음,굳건히 지켜온 몸을 내주며 헌신했겠지요. 시간이 지나며 변해가는 마음앞에 목놓아울고 수많은 밤을 지새우고 매일같이 눈물흘리며
밥알마저 삼키지 못할정도로 고통스러운 나날을 보내
면서 정작 어디다 대놓고 넋두리하지 못해 자신이 못난탓이려니 자신에게 화살을 돌려봐도 지켜줄사람
오직 당신 하나뿐이에요.
항상 자신이 사과하며 미안해하며 반성해봤자 상대방은이렇게 아픈 님들을 버려두고 미안함,반성,양심의 가책따위 눈꼽만큼도 못느껴요
약점을 늘여놓으면 그걸 잡고 쥐고흔들고 헤어짐을 합리화하는 이기적인 인간들에게 미안해 라는 말하고
미안해 하며 살지 마세요
결국 미안해할것은 자신뿐입니다. 거짓인사람들을 믿고 온전히 내주고 믿고 따른 자신에게 미안해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