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집동네 세탁소에 가죽가방을 맡겼는데
가죽을 아예 못쓰게 만들었더군요.
그게 봄에맡겨서 이제 찾은건데
맡길때 얼룩을 지워달렸는데 그얼룩은 지워지지도않고
가죽부분 색이 흰색으로 바랜거에요.
그래서 다시 맡겼더니 나머지 가죽을 다 긁어놓은거있죠.. -_-
분명 왁스로 닦으면 지워진다고해놓고
더망쳐났으니..
그것도싸구려도아닌비싼건데
황당함..
더화당한건그주인장아주머니의태도
진짜간사함..
찾으러갔더니시간이오래걸리니깐굽신굽신거리면서히죽히죽웃으면서
몇일뒤온냐는.
몇일뒤가서가방이더망쳐져돌아와서
손해배상해달라니못해준다배째라는..
이런간사함이어디있을까.. -_-
좁은동네에서이런장사를하고싶을까..
돈안받고해준다면서맡긴거
돈도안되는장사라면서이런게젤싫다는데
돈주고드라이했으면제대로할수있단말인가????????????????????????????????
-_-돈줄테니새걸로만들어오시오.
얼룩도안빼주고. 가죽을아예못쓰게만들었으니-_-
자기자체업체 가죽하는곳에맡겼다면서백화점물건도한다면서주저리읊으시는데
왜전화번호는안가르켜주나요??????????
장사할줄모르는사람인가보네-_-
전화번호도모르면서어떻게거래를합니까??????????????????????
손해배상청구할꺼임.
소비자보호쪽에 회원가입완료해놨음.
도와주세요!!!!!!!!!!!!!
이런황당한경우엔경찰서에신고하나요?
-_- 그아줌마의태도 . 어째미안하지도않을까?
지가안했어도 지가게에맡긴나는먼가..
내가만만한가.
리플부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