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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내 친구와 바람을 피웠다

검객 |2016.10.25 17:34
조회 1,149 |추천 0



이것은 정확히 서기 2085년에 벌어진 일이다. 

그날 나는 다른 행성으로의 긴 출장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왔다. 

돌아오니 아내가 엎드린 채로 죽어 있었다. 

은행에 넣어 둔 내 예금자 칩(chip)의 모든 돈도 전부 빠져 나간 후였다.  

그리고 내 가장 친한 친구는 사라지고 없었다.          ?
이제 나는 아내의 죽음에 관련된 미스터리를 캐기 위한 여행에 나선다. 

붉은 빛을 발하는 레이저 검과

깊은 증오감을 지닌 채로. 
전체 내용 보기:http://novel.naver.com/challenge/detail.nhn?novelId=587811&volumeNo=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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