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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이 아니지만 신입같은 삶 조언부탁드려요

bangbang |2016.10.25 20:46
조회 286 |추천 0

안녕하세요? 매번 눈팅만 하다가 회사생활이 어려워 글을 써봅니다.. 도움부탁드려요

저는 3월에 입사한 8개월차 직원입니다.

8개월이면.. 곧 일년이되니 제 업무에 익숙해질만도 한데

아직도 여전히 익숙해지지가 않습니다.

그러다보니 회사에가는게 두렵고 힘이듭니다.

꾸역꾸역 일은 해나가고 있는데, 그러다보니 밀린 서류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 예로 5월 무렵부터 밀린 서류가 있습니다. 모든 서류가 5월부터 밀린건 아니지만 몇개의 서류가 5월것이 있는 등 밀려있는데 결재를 받을 때 후폭풍이 올것이 두려워 결재도 못받고 있습니다. 

회사에만 가면 긴장이되고 정신이없어지고 하고 그렇습니다..

그러다보니 퇴사를 해야할까 고려중이기도 합니다. 퇴사는 퇴사고, 퇴사전에 제 업무를 마쳐놓아야 퇴사를 하던가 할텐데..

위와같이 밀린서류가 많고 정리되지않은 많은 업무들이 있습니다.

또 제가 얼마전에 실수한 업무가 있는데 이 역시도 아직 제대로 보고를 못한 상황입니다. 두려워서

꽁꽁 감쳐두고만 있는 상태인것 같습니다.. ㅠㅠ

어찌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도와주세요 선배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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