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칫솔을 뚫어져라 보는 옹이 ㅋ 하지만 양치는 싫어 하는
옹이~

옹아~~양치하자~ㅋㅋ 싫어도 어쩔수 없단다~ㅋ

두둥!!

집사야~~상자가 작구나~

밑에서 찍지 말거라 집사야~~

찍지말래도~~

나의 똘망똘망한 눈에 빠져 보거라 집사야~

사진찍어주기가 참으로 힘들구나

옛다~ 나의 귀여운 발이나 찍거라

깨우지 말거라~난 잘것이니라~

두둥!!ㅋ

우리옹이 귀여웠나요 ㅋ 다른 개냥이들 처럼 애교란 눈
꼽 만치도 없지만 세상 어떤 고양이 보다 사랑 스럽고 이
쁘답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