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좀 읽어주세요ㅠㅠ 도와주세요
공유해주시고 도와주세요
저희사촌언니 정신적고통에서 힘들어하네요
제가대신 글올렸어요
이런사람이 이혼소송 양육비청구를 했답니다ㅠ 힘이되어주세요 도와주세요010-9187-5840
2002년 남편과 한직장에서 일하던 사이였습니다
그로 일년후인 2003년 남편은 가게를 오픈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도와주는 명목하에 일을 하게되었는데 차츰 연인사이로 발전하게된 저희는 2004년 큰아이를 출산하게되었습니다 결혼식도 올리지 않은상태에서 저희는 큰아이와 함꼐 가게 룸에서 생활하게되었습니다
물론 산후조리도 못하면서 가게일을 도맡아했습니다 일하는 동안은 무보수였습니다
그러다 저희 큰아이 태어난지 21일째된날 워낙에 술을 좋아하는 남편은 아침에 퇴근과 동시에 술을 마시고 퇴근을 하였습니다
그때 아이 21일째라는 이야기( 시어머니가 큰아이 셋이레라고 상을 차려야한다고 했습니다 )를 하지 않았다고 남편은
저에게 온갖욕설과 상을 뒤엎기까지 했습니다
물론 남편은 제가 임신을 한상태에서도 가게에서 친구들한테 말한마디 잘못한걸로 저에게 폭행을 일삼았습니다
가게를 하고있는터라서 가게기물로 폭행을 일삼는 일이 잦았습니다
배불러있던 저에게 발길질 까지 할정도로 남편은 사람으로도 보이지 않았엇습니다
정말 가게 룸에서 생활하면서 혼자 울면서 지내던 때가 많았습니다 가게 매상으로 친구들과 술을 자주 먹었던남편이었습니다
정말 아파서 소리를 질러도 남편의 폭력은 멈추지 않앗었습니다
그날 저희 큰아이 21일째 그렇게 행동한 남편을 보면서 바뀔거만 같았던 저의 기대가 한순간에 무너져버리더군요
그래서 아직 어린 큰아이를 데리고도망치듯 집을 나왔습니다
처음엔 친정으로 가있엇지만 어떻게 나올지 뻔한 신랑생각에 저보다 두달 먼저 출산을 한 둘째동생네 집에 가잇기로 하고
광주로 내려갓습니다
2주정도 동생과 같이 제부의도움으로 산후조리를 했습니다
그래도 아이의 아빠라는 생각에 서울로 올라온 저는 잘하겠다는 남편의 말에 다시 남편의 가게로 들어가게되었습니다
집을 나갔다는 이유로 시댁에선 친정과 연락하는것도 싫어햇습니다
집을 가까이 두고도 손주를 보고싶어하시는 저희 부모님인데도 가보지도 못했습니다
멀리하라는 남편의 말을 들어는 줘야 될거 같앗습니다
그렇게 가게 룸..시댁( 조그마한 반지하방)을 왔다갔다 하면서 저희 신랑은 큰누나과 트러블이 생겼습니다
그런이유들로 저희는 따로 나와서 살게되었습니다
물론 저희는 돈도 없었습니다
월세방을 얻었지만 보증금 마련하기는 쉽지안았습니다 보증금 300에 월세20 반지하에서 생활을 하였지만
아이와 함꼐 할수있어서 버틸수있엇습니다
그후 저희는 2006년 둘째을 출산하였습니다
워낙에 술과 담배를 일삼던 신랑은 그전에도 폐결핵을 앓아와서 약을 먹고 있었지만
점점 더심해졌습니다
그래서 저희 신랑은 병원에 3-4개월 입원을 하게되었습니다
그런이유로 저희는 다시 시댁에 의지를 할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면서 남편은 늦게 퇴근하면서 술을 마시고 퇴근할때가 잦았습니다
늘 그랬던것처럼 하루하루 술상차려달라고 보챘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새벽 2시건 3시건 술을 마시러 나오라고 했엇습니다 나가지 않으면 온갖 욕설을 해댔습니다
그럴꼴을 못보는 시부모님은 못이기는척 술을 같이 마셔주라고 까지 했습니다
정말 이런게 가족입니까? 단지 자기 아들 불같은 성격 잠재울라고 술을 마셔주라는 부모가 어딨습니다
아들하나 못잡고 가만히 보면 신랑을 폭군으로 만드는건 가족탓도 있는것같앗습니다
그때그때 상황을 잠재우기 위해 뭐든 다들어주려햇었으니까요
남편이 폭군으로 변하는건 일상이 되어버렸습니다
연애초반에도 알았지만 남편은 의처증도 있엇습니다 술을 마니 마시고 온날은 괜한이유로 저를 의심하더군요
얼마나 마니마셨으면 옆에 아들이 있어도 아들마져도 더듬던 남편이었습니다
저 정말 어디가서 하소연도 못했습니다 창피해서...
어느날은 아침출근전에 밥을 먹으면서 괜한소리를 하면서 딴남자를 만났네마네 하면서 밥상을 뒤엎더라구요
어찌나 억울하고 서러웠던지 욕설을 멈추기 위해 전 깨진 그릇으로 고만하라고 소리치면서 애기했습니다
계속 그러면 자살하겠다고...멈추지 않더군요
정말 눈물을 흘리면서 팔목을 그었습니다 고통스럽지 않더군요 그상황이 얼마나 고통스러웠던지
아프지도 않았습니다 피를 흘리는걸 보고 그제서 정신이 드는지 신랑은..오히려 더 죽인다고 목에 깨진 유리조각을 댔습니다
순간 저도 무서워서 고만하라고 소리쳤습니다 그제서야 남편은 출근을 했습니다
저 그날 병원도 혼자 가서 그은팔목을 꼬맸습니다
정말 죽고싶을정도 그러한 상황들이 저에겐 고통이었습니다
앞으로 살날이 더많은데 남편 전화번호만 떠도 숨이 콱막혀버렸습니다
그후에 비슷한일로 전 2번째 집을 나왓습니다 아이들과 함꼐요
정말 들어가지 않겠다는 신념으로 나왔는데 아이들이 있어서 차마 제 욕심만 부릴수는 없었습니다
또 그럴때마다 큰시누랑 시부모는 어차피 아이들은 자기네들이 키우게끔 되잇다나 머 어쨌다나 하면서
저를 집에 오게끔하더라구요
겉으로만 돈이 많아보였나봐요 시댁도 ...다 들여다보면 빚투성이였습니다
시아버님은 재판도 수십번 했엇구요 저희 결혼식도 안올렷지만 아이 출생신고며 저희 혼인신고도
교도소 수감중인 시아버님 특별 가족 면회때문에 한거였으니까요
여자가 평생 한번 입어보는 웨딩드레스도 못입으면서 살아왓습니다 저는
모든걸 참고 아이들을 보면서 엄마라는 이유로 참아보려했습니다
집을 나갓다 들어오면 남편은 그동안 누구를 만낫는지 멀햇는지 술만 마시면 의심에 취조에
새벽마다 잠도 못자게 하는건 일도 아니었습니다
그 성격은 도무지 나아질 방법이 안보였습니다 오죽하면 정신병원에 넣고 싶다고 까지 했을까요
시댁식구들 마저도
남편의 폭력 의처증 객기 ....날로날로 심해지면서 전 점점 여자로서 자존감도
난 그냥 시댁식구들 가게하는데서 일해주는 파출부보다 못한생각이 들어서 우울증에 걸렸습니다
남편의 의처증은 정말 상상을 초월했습니다 술이 잔뜩취해 와서는 속옷 까지 자기앞에서 벗어보라고 했습니다
이게 사람이 할짓입니까?술에 잔뜩취해서 오면 저를 술집여자로 취급하면서 옆에 아들도 저로 알고
더듬던 파렴치한 남편인데...어떻게 견딜수가 있겠습니까
저도 참 소원이 있엇습니다
누구한테 아니 친구들한테 남편흉보는 이유가 정말 소소한거...말해도 창피하지 않는 그런이야기였음 하는게
소원이엇습니다
어디가서 그런 말을 하면서 하소연합니까
오로지 시댁식구들한테만 하소연하면서 살아왔습니다
저도 여자입니다 두아들의 엄마입니다
오죽하면 3번째 가출은....자는 아이들을 뒤로한채 나오게됐엇을까요?
갈데도 없습니다 지금은 친정에 얹혀살고 잇습니다
그래도 갖은게 없는저라서 알바라도 하면서 간간히 생홯하고 잇는데
과거 양육비라뇨 저도 그럼 그간에 일하면서 시부모가게서 못받앗던 보수랑 정신적피해에대한
위자료 요구할수있는거 아닙니까?
제가 그렇게 도망치듯 나온지도 5년이 되가는데..이제와 양육비라뇨 그것도 그5년동안못줫던
말이됩니까?
그사람들이 저에게 보낸 송장내용보면 누구나 쓸수잇는 내용입니다
그리고 남편이 5년동안 일하면서 번돈은 대체 어디에 썻는지 궁급하네요 5년동안
국민의료보험도 안냈더라구요 아이들을 위한다면서 기본적인 그런것도 못하면서
무슨 양육을 한다고 양육비를 내놓으라는건지 저로써는 이해가 안됩니다
가끔아이들을 만낫습니다
우리아이들 그렇게 아빠가 돈벌고 하면 옷이라도 잘입고 다녀야되는거 아닙니까?한달내내 같은옷만
바지가 다닳은 옷을 입는데도 무슨....자기네들이 그렇게 양육의사가 확고하다고 할수있습니까
전 다필요없습니다
그렇지만 그러한돈들이 다른사람을 위한거면 한푼도 줄수없습니다
그럴돈도 없구요
내삶을 포기할정도 힘들게 살앗지만 5년동안
아이들이 있다는 이유로 버텻습니다
그런데 과거양육비라뇨....정말 내가 딸이고 가족이라면 그렇게 말할수가있는겁니까?
다만 손주들 아들을 이용해서 한밑천 해볼라는 거로밖에 안보입니다
재산 안물려줘도 좋습니다 아이들한테 다만...빚만 안겨주지 않았으면 하는 엄마의 바랍이 큽니다..
아이들도 마음대로 만나볼수 있엇으면 좋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