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니하니로 초통령 등극했던 이수민!
비록 애기들이 보는 프로그램이었지만…
하니의 귀여운 매력에 빠져서 나도 가끔씩 봤었는데

요즘은 연기도 하고 있음 ^.^
얼마 전에는 끝에서 두번째 사랑에 출연하기도 했었다능~

사실 이 드라마는 전체적으로 약간 중후한 느낌이 있어서
이수민이랑은 잘 안 어울릴 것 같았는데…
뭔가 수민쓰만의 상콤한 매력이 드라마랑 묘하게 잘 어울림~ ㅎㅎ

특히 지난 번에 폴스부띠끄 미니메이지백 메고
스타일~리쉬하게 하고 왔을 때는 드라마에 활기를 더해주는 느낌 +_+

실제로 비쥬얼뿐만 아니라 특유의 러블리함으로
촬영장에서도 분위기 업시켰다고 하던데!!!

상콤한 매력쩌는 인간 비타민 이수민!!!
내가 격하게 아끼는 거 알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