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원래 집에서 브라를 안 입고있어. 근데 아빠가 설렁탕 먹자고 나가자고 하길래 아무생각없이 티에다 청바지입고 나왔단말이야 근데 티가 하늘하늘에서 몸위에 내려앉듯이? 그렇게 살짝 달라붙는거였어. 선이 보일정도로만. 근데 먹다가 더워서 아디다스져지 입고 있다가 벗었는데 10분 정도 있다가 건너편에 앉아있던 남자랑 여자들이 (10~20대같음.
막 수군거리는거야. 근데 어떤 여자가 들으라는 소리로 설리 노브라 어떻게 생각함? 난 여자가 노브라로 돌아다니는거 같은 여자로 수치스러워 이러는거야 여기서 딱 나 노브란거 생각나서 고개숙여서 티 나나 봤는데 그렇게 티도 안나고 손 올리면 살짝 티 나는 정도라서 그냥 아 나 머리묶을때 봤나보다 이 생각하고 그냥 먹고 나가려고 져지다시 입는데 막 딱 나 팔 들자마자 지들끼리 존.나 쪼개는거야 막 10몇명이서 짜증나서 빨리나왔는데 거기 남자들중에서도 꼭툭튀 3명 있길래 거기서 남자 꼭툭튀랑 여자 꼭툭튀랑 진짜 시선차이 다르다는거 느낌. 짜증난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