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4개월이 됬지만 ,, 시간이 약이라는 말 모두에게 적용되는건 아닌거같아요 .
헤어지고 , 마지막이 중요한데 , 긁어부스럼 만들어서 오히려 더 생각나고 , 상처받은 그 사람 생각하니 너무 힘드네요. 다시 돌아올수도 ,돌이킬수도 없는거 잘알지만 .. 이미 모든 차단과 , 마음에 상처를 너무 주어서 잡을 용기가 안나네요 . 인생 살면서 누군갈 이정도로 좋아해도 되나싶을 정도로 좋아하는 감정이 있는데 , 그사람은 이미 마음이 닫히고 , 제 생각도 안나는거처럼 느껴지네요 . 인생살면서 놓치고 싶지않는 사람이었는데 제잘못으로 인해 ,, 그사람에겐 인성바닥이 됬네요 . 항상 누군갈 만나면 쿨하게 헤어지고 , 미련이 없었지만 그사람은 너무나도 잡고 싶었기에 조급한 마음이 앞서 실수들을 저지른거 같아요 . 이성적이었어야 했는데 .. 감성적인부분이 더 커서 정신병까지 왔던적도 있고 ,사랑하는사람 잃는다는거 .. 기회가 왔음에도 놓쳐버리니 더 잊기가 힘든거같아요 . 좋았던추억들이 계속 생각나네요..정말 제 마음이 그사람한테 닿아 .. 단 한번만이라도 얼굴을 보며 진심을 말해주고 싶네요 . 다시 돌아와달라고 .. 정신을 차리고 이성을 찾으니 그동안 마음아파했을 그사람을 생각하니 ,, 고통이 배가 되는거 같네요 .
마음속으론 미안해라고 수십번씩 수백번씩 얘기하지만,그저 마음속 메아리일뿐이네요.. 믿음을 주는건 오랜시간이 걸리지만 깨지는건 한순간이니.. 너무 받아들이기가 힘들어서 처음으로 글을 씁니다. 진심이 그사람에게 전해졌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