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제가 마찰이 있다는건 드럼이랑 건조기는 이미 결정났고
제가 통돌으를 들고감으로 인해서
세탁실의 공간이 좀더 넓게 빠져서
거실복도가 조금 줄어요
냉장고도 두대공간을 세대로 늘이다보니
거실이 조금더 좁아지고요^^;
그런문제로 마찰이 생기는거에요ㅜ
두대를 이번만 살짝 쓰는거로 끝나는게아닌
이 집의 전체적인 인테리어가 변하는거니까요
물론 저희부부는 특별한 일이 있지않는이상
이집에서 아이들 다클때까지 있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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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평범한 워킹맘입니다
아이들은 흙에서 뛰어놀게 하고싶어
전원주택을 지으려고 기초공사를 일단 했는데요
인테리어 수정중에 남편과 약간의 마찰이 있어서
이리 글을 올립니다
큰 마찰은 아니지만 조언이 필요해서요~
혹시 세탁기 두대쓰는집 있으신가요?
전 5살 4살 딸아들 키우고
지금 뱃속에 10주차 쌍둥이 열심히 기르고있어요^^;
예상치 못했던 쌍둥이라 식구가 급히 여섯이 되어요
집에 현재 쓰는 세탁기는 이제 2년된 그 통돌이 애벌빨래되는?
16키로짜리구요
한참 선전하던건데 이름은 모르겠네요
혼수로 드럼 샀다가 이불빨래 힘들고
중간중간 감당안되서 5년쓰고 중고로 팔고 세탁기바꾼거에요
새집엔 세탁기와 건조기를 두려다보니 드럼을 추가로 사려고하고있구요
저는 통돌이 이 세탁기도 들고가서 세탁기를 두개 쓰고싶거든요..
그런데 많이 사치일까요ㅜㅜ?
남편은 자꾸 드럼이랑 건조기만 쓰고
이집에 통돌이 두고 가자는데
너무 아까워요..
이불빨래할때 정말 요긴히 쓰고있거든요
아 그리고 지금 냉장고 1개 김치냉장고 1개 쓰는데
너무 모자라서 인테리어 수정해서 김치냉장고 양문형 두자리
냉장고 1자리 이렇게 총 3개 들어가게 하는중이거든요
이거 너무 많나요?
6식구가 된다고 하니 가전제품 갯수를 하나씩 늘여야 할거같은데
직접 살림 오래해보신분들 조언부탁드려요
집은 그리 넓지않아요...
아파트보다야 평수가 나오지만 계단평수를 잡아먹어서
총 45평 정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