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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우민 춤출 때 박근혜 떠오름

큐티섹시댄스 .. 콘서트에서 추는거 직캠원본으로 봤는데 몸짓이 의욕없어보임;; 추기 싫은데 억지로 팔다리 움직이다가 중간에 서고, 중간에 서고... 해서 박근혜가 문득 떠올랐다..
최근에 박근혜가 정윤회 부부의 꼭두각시였다는 설이 많이 나오는데.. 대충 이런 내용임..박근혜한테 남동생이랑 여동생이 있음. 근데 그 남동생이랑 여동생보다도 정윤회랑 그 부인(최순실)이랑 더 친함. 어느정도냐면기자나 타 국회의원이 박근혜랑 약속잡으려면 박근혜랑 직접 약속을 잡을수가 없고, 정윤회란 사람을 반드시 만나서 스케쥴을 미리 잡아둬야 한대.그리고 박근혜가 집에 국회의원이랑 기자들 초대한적이 있었는데 집에 정윤회 아내 최순실이랑 딸이 음식같은거 나르고 상차리고 있었대그리고 박근혜가 기자들한테 집 보여주고 나서 얼마 뒤에 테러를 당했는데 (그때 인천출신 노동자가 와서 턱에 칼자국을 냄)그때 최순실이랑 딸이 병원에 박근혜가 입을 팬티랑 옷이랑 싸가지고 왔었다고 함..
그리고 박근혜가 쓴 연설문들이 최순실한테 들어가서 한번 거치고 나왔다는거가 요새 뉴스에 알려진 사실이고최순실 딸이 이대 들어갔는데 원래 중앙대 썼었거든; 중앙대 떨어지고나서 몇달뒤에 중앙대에 정부에서 조사나왔었고박근혜 여동생이 박근령인데 박근령이 이미 92년에 '언니가 최태민(최순실 아버지)의 농간에 놀아나고 있다'고도 했었음. 최태민은 무속인이라고 하는데 그냥 구라 잘치고 사람 마음가지고 노는 할아버지라고 보면 됨참고로 박근혜랑 박근령은 10년전쯤에 어머니가 세운 재단(육영재단) 운영권가지고 크게 싸웠는데 이것도 관련있을 수 있음
추천수2
반대수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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