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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일주일째 시댁서 안오는 남편

|2016.10.31 01:34
조회 131,482 |추천 199
일주일전 사소한 다툼이 감정적으로 번져

시댁가서 다일러 바치고 그뒤로 시댁서 오지를 않네요


뭔가 배신감도들고 그정도밖에 내가 안되나 싶기고하고...

어머니한테 전화해서 남편 보내달랬더니

자기가 안가는걸 어쩌냐는식이구요

일단은 내비둬라.진정이되면 가겠지 하시네요


늦은밤 술한잔과 함께 어떻게결단을 내려야 하는지 막막하네요..........

싸운 원인은 늦은밤 친구를 데꼬왔길래 인상을 좀

썼는데 그게 보기 싫었다고 저한테 한소리하길래

ㅁㅊㄴ이라고 한소리했는데 버럭 소리지르고

나가더니 오질않네요...


어떻게ㅜ 해야할지 도움좀주세요...



추가###########

댓글 다읽어봤구요...글이 두루뭉실하다해서

보충해서 적을게요...

그날 저녁에 친구데리고 온다는 말도없이 12시에

친구를 집에 데리고왔고 밖에서 먹은술

집에서 또 먹는다길래 순간 짜증이 났어요.

저도 잠에서 깬 상태라 손님맞을 준비도 안됐구요

안주거리할거 챙겨달라해서 싫다는 표정을

드러낸건데 그상황에 웃을 여자분이 있나요?

그상황을 눈치챈 친구분이 간다고 가버렸는데

가고나서 남편이 따지기 시작한거죠.

친구왔는데 꼭 그래야하냐 ? 내가 머가되냐고!

저친구 얼굴 어떻게 보냐고 . 이러니 친구데리고 밖에서

술을먹지 .이말을 들은제가 술먹꼬 얘기하지말고

맨정신에 얘기해 ㅁㅊㄴ아! 이렇게

욕이나갔던거에요.

지금 남편은 수신차단으로 받지 않는상황이구요

문자도 씹어버리고 있는데


저도 이젠 전화 할 생각이 없어요. 댓글 말대로


지풀에지쳐 들어오면 어떻게할까가 문제인데

그건 생각을 더해봐야할 문제인거 같네요.






추천수199
반대수19
베플남자dTb|2016.10.31 05:31
아 왜 미성년자하고 결혼하고 그래요.. 엄마젖도 안 뗀 애한테 뭘 바래.
베플ㅇㅇ|2016.10.31 01:40
냅둬요본인 아쉬워서 들어올때까지요~단 이 방법은 이혼도 할수 있다는 가정 하에서 밀고 나가셔야 해요~~근데 나이먹고 집나가서 시어매한테 이르느거 보면 그닥 살고픈 남잔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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